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영업용 화물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와 주기장 이탈에 대한 집중 야간계도·단속을 실시하고, 흥업면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6월 4일 오후 4시 시청에서 원주몰 입점 기업 및 입점 희망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원주몰, 혁신도시몰, 소금산그랜드밸리통합센터 홍보판매장 입점 안내와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상표출원 지원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주몰 입점 자격은 관내 소재 직접 생산·제조 가공기업 및 1차 농산물 생산자, 음식점 등이며, 판매수수료는 없다. 참석 희망 기업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1일 반곡동 혁신도시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교육지원청 등 26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표시, 주류 판매 금지 표시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룸카페, 마사지업소, 전자담배 판매업소 등을 집중 점검했다.

원주시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제2회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 행사에서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운영을 취소하고, 교통 안내 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당초 댄싱공연장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운행 계획은 공직선거법 저촉 가능성으로 철회되었다. 시는 행사장 인근 주차장 또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원주시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5와 이노벡스 2025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 및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 IT 박람회인 컴퓨텍스와 신기술 및 스타트업 전문 박람회인 이노벡스에 참여하여 해외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외국 자본 투자유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생태계 편입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홍보할 예정이다.

원주시, K-46 소음 피해 주민 22,382명에게 총 60억 원 보상금 지급. 2024년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및 전년도 미신청 주민 대상. 이의신청은 7월 30일까지 가능하며, 보상금은 8월 말 또는 10월 말 지급 예정.

봉주르Wonju봉사단, 대창봉사단, 상지대한방병원봉사단은 20일 무실동에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을 위해 '이불빨래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단순 세탁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맞춤형 복지를 실현했다.

원주시보건소는 2030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를 운영한다. 6월 18일과 25일, 총 2회에 걸쳐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실습을 진행하며,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원주시는 올해 입주 예정인 대규모 아파트 신규분양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5월 말 무실동 제일풍경채 아파트를 시작으로 입주지원센터에 임시 창구를 설치하여 취득세 세율, 신고·납부 절차, 감면 대상 여부 등 정보를 제공하고 납세자의 불이익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정확한 국토이용정보 제공을 위해 '원주시 국토이용정보체계(UPIS & KLIP) DB현행화 용역'을 추진, 2021년부터 현재까지 미등재된 도시계획정보를 갱신하고 국토교통부의 통합 운영체계(KLIP) 구축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5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원주시 어린이 복합체험관’의 민간위탁 운영 수탁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상은 0~13세 아동 대상 체험 및 놀이시설 운영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이며, 7월 중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한다. 위탁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다. 현재 체험관 건축 공정률은 93%로 다음 달 준공 예정이며, 11월까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시범운영 후 12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원주시 소공인복합지원센터’의 민간위탁 운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소공인 지원 역량을 갖춘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기관이 신청 대상이며, 6월 중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센터는 소공인에게 필요한 공동 기반 시설(인프라)을 제공하고, 판금, 금속가공, 플라스틱 성형 등 분야별 공용 시설·장비를 갖춰 숙련 기술 전수, 역량 강화 교육,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