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 보상금을 인상하여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선다. 일반형 현수막은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족자형 현수막은 300원에서 1,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또한, 시민보상제 참여자의 월 최대 지급 한도액도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늘렸다. 시는 이를 통해 불법 광고물 정비를 활성화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 산업보안협의회가 주관하는 ‘삼양식품 소비촉진 릴레이’에 ㈜포스테크가 일곱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포스테크는 용접기 전문기업으로, 기술 개발과 특허출원 등으로 2024년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 대전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강원도 백년기업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이루었다. 고종철 회장은 향토기업 성장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릴레이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는 11월 23일 가현동 원주공공하수처리장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화재, 싱크홀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18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현장 연결 및 민관 협력 대응 방식 점검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원주시역사박물관, 5월 31일 단오 맞이 세시풍속 행사 개최. 단오부채 만들기 체험 진행,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50명 모집(무료).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이 개관과 함께 제1기 어린이 사서단 ‘생각자람 어린이 친구들’을 모집한다.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어린이 사서단은 도서관 행사 참여, 북큐레이션, 도서관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서관 지기’로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

원주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민 9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을 조사하며,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 차상위계층 50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천사운동으로 민생경제 안정 도모

원주시 소재 바이오·제약 전문기업 ㈜비알팜(대표 김석순)이 5월 16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아동보육시설 후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1월에도 자립 아동 복지를 위해 후원금을 기탁한 바 있는 ㈜비알팜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신규 생산라인 확충 등 꾸준한 투자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석순 대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으며,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원주시는 5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2025년 행복버스킹'을 운영하여 거리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고 '버스킹 도시' 이미지를 강화한다. 33개 팀이 강원감영과 기업도시 샘마루공원에서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무대를 지원하며, 예술인과 시민 간 소통의 장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2025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공중이용시설 관계자들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힘썼다. 교육은 사고사례, 대응방안, 의무 이행사항 등을 다루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도왔다.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유치를 위한 공식 건의서를 제출했다. 원주시는 수도권과 충청권, 강원권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서 중부권 문화예술 거점 역할에 적합하며,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유치를 통해 구도심 재생,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브랜드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3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도내 유일, 132개 공약사업 중 104개 정상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