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는 5월 14일부터 22일까지 관내 4개 대학교(연세대 미래캠퍼스, 강릉원주대, 한라대, 상지대) 학생들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 학생들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계한 상생 방안을 모색하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는 '2025 단구공원둘레길 맨발걷기축제'가 6월 7일 원주에서 개최됩니다. 맨발걷기에 최적화된 단구공원둘레길에서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하며 1시간 30분 동안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14일 ‘혁신도시 육성·발전을 위한 국회 공동결의대회’에 참가하여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 우선 배치, 기업 유치 촉진 제도 정비, 정주 여건 개선 재정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한우 육가공 전문기업 ㈜예담우, 원주기업도시에 119억 원 투자해 본사 이전 및 제조공장 신설. 2027년 말 준공 목표로 100명 신규 고용 예정.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업 유치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약속.

원주시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주 로타리클럽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기 지원사업 ‘따숨’을 진행하여 에어컨 설치 및 점검·수리를 통해 폭염 대비를 지원했다.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 어려운 이웃 28가구에 ‘사랑의 반찬 봉사’ 활동 펼쳐

원주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 캠페인 ‘낮·토·밤’을 실시하고 분리배출 방법 홍보를 강화한다. 수거일 전날 밤 배출을 원칙으로 하며, 낮 시간대와 토요일 배출은 금지된다. 시는 상가 밀집 지역 및 취약 구역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수거 차량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원주시는 민선8기 시책 ‘적극행정을 통한 시민체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태장동 치악로와 반곡동 월운정교 일원의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치악로 일부 구간 1차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월운정교에서 혁신도시 진입로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 폭을 확보하고 차로와 인도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원주시 명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 행사에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원주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9개 지구, 1,787필지 대상으로 디지털 지적 구축

원주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가정 대상 '슬기로운 청정생활' 사업 추진... 주거환경 개선 및 정리수납 교육 통해 자립 역량 강화

원주시는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수요자 중심 데이터 개방 확대를 위해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공공데이터 활용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조사 결과는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