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가 3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우산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일탈행위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교육지원청 등 32명이 참여하여 학교 주변 식당 및 편의점 등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문화예술모델교육협회가 주관하는 원주패션페스티벌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 과거시험 참가자와 시대별 전통의상 패션쇼 시민 모델을 모집한다. 과거시험은 전통 의복 착용 후 속담 맞추기 또는 역사 퀴즈를 풀며, 패션쇼는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각 행사별 신청 마감일과 오디션, 합격자 발표 일정이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가 중동 상황 장기화로 인한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융 지원 확대, 물류비 지원 비율 상향, 대체 시장 발굴, 수출보험료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애로사항 접수 창구를 운영하며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주시가 건축물 정보통신설비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및 신고 제도'를 시행 중이며,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은 7월 19일부터 제도가 적용되어 기한 내 신고가 필요하다. 미신고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원주시가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건강보험공단 지사를 통해 가능하다. 돌봄의 중심이 병원·시설에서 재가·예방으로 전환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원주시,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 위촉 및 전체회의 개최. 청년 의견 수렴 및 정책 제안 활성화, 2026년 활동 방향 공유. 신규 위원 15명 추가 위촉으로 정책 참여 기반 확대. 분과별 회의 활성화 및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청년 소통·협력 강화 계획.

원주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원주 희망택시'의 결제 방식을 1회 결제로 간소화하고, 전화 및 앱 호출 시스템을 도입한다. 기존의 이중 결제 방식과 전용카드 소지 의무를 폐지하여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부론면은 추후 개선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원주기업도시 내 재생의학 전문 바이오 제약기업 ㈜비알팜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비알팜은 PDRN을 활용한 의약품 및 화장품 생산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원주시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간주 요건 완화, 폐수배출시설 설치 제한 지역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반영, 사회복지시설 개선 특별교부세 지원 등 3가지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 원강수 시장은 50만 도시 역할을 수행하는 거점도시로서 도시 기능 반영 대도시 특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원주시가 최근 자원안보위기 '원유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수급 안정과 위기 대응을 위해 3월 25일부터 본청 및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민간 부문은 자율 참여를 유도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 국민행동지침 및 전기·가스 절약 할인 제도 홍보를 병행한다. 차량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별 운휴 차량을 지정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 등은 제외된다. 또한, 승용차 5부제 외에도 대중교통 이용 확대,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원주공항의 2026년 하계 제주 항공편 운항 일정이 확정되어, 오전·오후 시간대 편성이 유지됩니다. 출발 시간은 일부 조정되며, 원주공항은 3년 연속 20만 명 이상의 탑승객을 기록하며 이용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가 관내 5개 대학 재학생에게 연간 20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하는 대학생 학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전입 신고 후 1개월 이상 경과한 재학생이 대상이며, 상·하반기 각 10만 원씩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또는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