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가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그림책을 도시의 일상 예술로-시민이 함께 그리는 그림책 도시'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84개 시군구에서 600여 명이 참석하여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였다.

원주시가 강원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서 반도체 및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국가 R&D 체계 안에서 본격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총 5.52㎢ 면적에 연간 10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과 다양한 세제 혜택, 규제 완화 등이 제공되어 기업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여건이 강화될 전망이다.

원주시가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압축도시' 모델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도시 전역의 고른 성장을 추진한다. 건축물 고도 및 층수 제한 완화를 통해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민간 투자를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정주 인구 유입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기여 기준을 수립하여 민간 개발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하고 수용성 높은 도시계획 정비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주소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주소정책 업무 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수상했다.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범죄 취약지구 발광형 기초번호판 설치,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등 시민 편의 증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원주시 명륜1동 향교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새뜰마을사업' 마스터플랜 최종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주거 취약지역의 안전, 위생,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내년부터 단계별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KTX 원주역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남원주역세권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이번 주차장은 역세권 내 미활용 부지를 활용했으며, 원주시 예산 투입 없이 민·관·공 협력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로 평가된다.

원주시를 포함한 4개 지방 대도시가 '지방자치 균형성장발전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하고, 인구 30만 명 이상이지만 면적 요건으로 대도시 특례를 받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을 촉구했다.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과 주제 발표, 패널 토론이 이어졌으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특례 확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원주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자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법 개정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원주시, 2024년도 예산 1조 7,412억 원 확정...시민 생활 안정 및 미래 산업 선도에 집중 투자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8년 만에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운영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을 심사했으며, 원주시는 철저한 세원 관리와 합리적인 세정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가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활성화 유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주민 욕구 중심 서비스 확대, 돌봄 사각지대 해소, 품질 관리 강화 등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체계 구축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원주시는 청·중장년층 일상돌봄,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등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원주시가 보육 사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보육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 지원, 장애아 지원 사업, 누리과정 특별활동비 지원, 노후 통학 차량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다.

원주시가 장기간 방치된 군 유휴부지 2곳을 활용해 총 171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22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주차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