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직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위험에 대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합동으로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표시, 주류 판매 금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교육지원청, YMCA, 한국청소년육성회 등 21명이 참여했다.

원주시가 ㈜카카오 등과 함께 추진한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 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49개 점포가 참여했으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 3만 2천 명을 달성하는 등 전국 사업지 중 가장 많은 친구 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단골데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지역 축제 연계 홍보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원주시가 민방위대장 대상 '2025년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교육은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심폐소생술 실습 및 재난 사례 분석 등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원주시는 2025년 기능연속성계획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기능을 유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원주시가 지정면 소금산그랜드밸리 통합센터에 지역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을 개장하고, 원주몰과 연계하여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지원한다. 총 28개 기업이 240여 개 제품을 전시·판매하며, 개장 기념 20%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원주 부론일반산업단지에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가 착공되어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는 부품의 성능 및 품질 검증을 위한 시설이 구축된다. 총 427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반도체 소모품 생산의 전 주기 산업 생태계를 지원하여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샘마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실종·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관계기관 및 학부모 단체와 함께 등굣길 안전 수칙 홍보.

원주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20일 '2025 원주시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하여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지역 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250여 명이 참석하며, 우수 소상공인 표창, 홍보영상 상영, 홍보부스 운영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개그맨 오종철의 특별 강연도 마련되어 소상공인들에게 활력과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캠프롱 시민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캠프롱 앞 교차로 환경개선공사'가 군·관 협력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육군 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사는 군부대와 시민의 교통 편의 및 보행 안전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신속한 협업과 시설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육군본부 공병실의 '공간력 화보집'에도 수록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이 '원주 더나은교육지구' 3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부터 4년간 운영되는 이 사업은 총 1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배움과 성장, 문화예술로 동행하는 원주'를 비전으로 지역 특화 산업인 한지 교육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교와 마을을 잇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원주시 문막반계산업단지에서 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과 연구소를 집적하여 교육, 연구, 개발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인력 양성과 기술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총 사업비 307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산학캠퍼스관, 기업연구관, 문화복지관으로 구성되어 현장 맞춤형 교육과 중소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자 지역 산업 도약의 상징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주 부론일반산업단지에서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착공식이 열렸다. 2027년 준공 목표로 국·도비 및 시비 총 427억 원이 투입되며, 반도체 제조 공정 전 주기에 걸친 성능 및 품질 검증 시설을 갖춘다. 이는 원주의 반도체 테스트 베드 구축을 본격화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