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 '2025 tbn 이륜차 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전기 이륜차 보급, 무상점검 등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노력 인정받아.

원주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케이에이씨 방문…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GMES 2025’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139개 기업, 159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3,614만 달러(약 504억 원)의 수출 계약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한-일 기술교류회, 채용박람회, 의료기기 RA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스마트메디홈과 상설판매장도 새롭게 조성되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원주시는 추석 연휴(10/3~9)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상황반 및 분야별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 재난·안전사고 예방, 물가 안정, 체불임금 청산 등 21가지 대책에 집중하며, 13개 반 238명의 비상근무 인원을 투입해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재난취약시설 점검, 가축 전염병 관리 강화, 환경오염 예방 등 안전 대책과 물가안정 대책반 운영, 생활민원 처리, 응급의료기관 운영 등 시민 편의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24일 '제2회 양업 앞마당 운동회' 개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장애인 한마당체육대회의 의미를 이어받아 지역사회 포용과 사회적 연대 회복을 위한 8종목 대회, 먹거리, 체험 부스 운영.

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6개 전통시장(남부, 중앙, 자유, 도래미, 풍물, 문막시장)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소방, 시설 분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원주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했으며,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개선 조치를 시행하고 상인들에게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원주시,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작. 2025년 6월 18일 기준 원주시민 대상, 소득 상위 10% 제외. 1인당 10만원 지급,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 가능. 사용기한 2025년 11월 30일까지.

원주시는 10월 11일 원주문화원에서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꿈이룸 바우처와 연계한 이 축제는 초등학생들이 예체능 활동을 선보이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행사다. VR, 로봇, 드론 등 다양한 진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쉼터가 마련되며,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지역축제장 순환버스도 운영된다. 축제 당일에는 사생대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22일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원주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진국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이희석 실장, 상지대학교 고광만 교수 등 전문가들이 발제 및 발표를 진행했으며, 지역 대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로 세미나의 열기를 더했다. 원주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반도체산업 육성 조례를 기반으로 육성 전략을 고민하고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8기 핵심 전략인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강조하며, 한국반도체교육원 공사 시작,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및 미래차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착공 예정 등을 언급하며 지역 대학 인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을 시작하며, 난방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원주시는 재료비를 지원하고, 협회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381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어린이 경제 개념 학습 위한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 개최. 9월 21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 물품 거래, 마술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어린이 경제 감수성 함양.

원주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여 강원혁신도시 내 공실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정주 여건 개선 및 혁신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실 공간은 지역 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하며,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이전기관 및 이주 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