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이 8월 29일 2차 개장한다. 9월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10회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 상품, 문화공연,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1차 개장의 성공에 이어 지역 명소로의 자리매김을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시 승격 70주년과 시민의 날 기념 '땡겨요' 5천 원 할인쿠폰 발행! 9월 1일부터 5일까지,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 9월 한 달간 최대 31,000원 할인 혜택 제공.

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9월 1일 '50만 대도시 원주 발전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서는 전문가, 시민, 공무원이 함께 원주시의 균형발전과 대도시 특례 확보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방자치분권법상 면적 요건으로 인해 대도시 지정이 어려운 현실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요건 완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는 반도체 산업 기반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대도시 지위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025 원주만두축제'(10/24~26)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다회용기 활용 등 친환경 협력을 강화하고, '만두덕후'는 축제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시민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28일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와 태봉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는 투자사업 이행 및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 생산 자재 구매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태봉일반산업단지는 태장동과 봉산동 일원에 조성되며, 구도심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27일 오후 7시 30분 옛 원주역 앞에서 제24회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약 300명의 시민, 자생단체 회원, 반려견 순찰대 등이 참여하여 희매촌 일대 안전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희매촌 폐쇄를 위해 야간 순찰, 안내판 설치, 도시재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봉주르Wonju봉사단과 대창봉사단은 8월 24일 태장1동에서 고독사로 돌아가신 분의 유품 정리 및 현장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주르Wonju봉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고독사 유품정리 봉사단체로, 8월 23일 2025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원주시 문막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27일 관내 생활지원사 11명과 간담회 및 복지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긴급복지지원 신고 의무자 교육, 독거노인 가정방문, 안부 확인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문막읍 생활지원사들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198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및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주 미리내도서관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읽기 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2025년 독서의 달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야외 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성료. 286명 어린이 참여, 독서·체험학습 결합 프로그램 호평.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9월 운영 예정.

원주시립중앙도서관, 9월부터 초등학생 대상 하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책 속 미술관(초등 1∼3학년)’, ‘동화요리(초등 4∼6학년)’ 2개 강좌 운영 예정.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9월 9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하반기 화요시민철학강좌를 운영한다. 가톨릭대 신승환, 하병학 교수를 초빙하여 에릭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진행한다. 원주시민 누구나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