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립합창단, 9월 5일 건강보험공단 대강당에서 제114회 정기연주회 개최. '샐러리맨 칸타타' 통해 현대인의 삶과 고충을 음악으로 위로.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 개최. 전국 대학(원)생 대상, '문화 디지털 공공외교 전략' 주제로 8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 접수. 수상작은 시책 반영 및 창의도시 네트워크 교류사업 홍보자료 활용 예정.

원주시, 2027년 개관 예정인 원주시립미술관 운영 활성화 연구 완료. 강원연구원과 협력하여 지역 밀착형 운영, 복합문화공간화, 디지털 기반 구축 등 운영 전략 마련. 시민 문화 향유 증진 및 지역 문화 활성화 기대.

원주시는 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부정 사용 방지를 위해 논술 학원 63곳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바우처 사용 불가 교과목 수강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학원 운영 전반 및 가맹점 관리를 강화하여 사업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원주시, 고교학점제 진로 토크콘서트 성료… 2028 대입전략 등 정보 제공

원주시는 국비 확보 노력으로 2025년 제2회 추경에서 7,99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며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에 힘쓰고 있다. 노후된 공공청사 개선 사업도 진행하여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9월 30일 백운아트홀과 시청공원 일원에서 ‘제29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한밤의 도심 피크닉’ 행사가 진행된다. 물빛놀이터, 별빛장터, 버스킹 공연, 달빛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6시 30분부터는 기념식과 조정현, 백지영, 데이브레이크, 노브레인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원주시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조 439억 원을 시의회에 제출하며 사상 첫 예산 2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번 예산안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시민 불편 사항 해소, 소비심리 위축 대응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선제적인 구조조정과 전략적 재원 투입을 통해 현안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건전 재정 운용을 병행할 계획이다.

민선8기 원주시가 기업 유치와 기존 기업들의 추가 투자 유치에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11개 기업과 총 2,91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 637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반도체, 이차전지, 모빌리티, 식품, 방산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구조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원주시는 기업 지원, 교통 및 근로 여건 개선 등 기업 친화적 정책을 통해 지속적인 투자 유치와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읽기 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복화술·버블쇼, 문학 낭독극, 매직쇼, 테라리엄 만들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하반기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오감 발달 책놀이, 동화구연, 수어, 영어, AI 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9월 2일부터 평일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한다. 주간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말 운영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