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그림책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개최. 마술 공연, 작가 강연, 버블쇼 등 공연과 그림책 팝업 카드 만들기, 그림책 테라피 등 연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모집.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테크, 컬러테라피,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삶의 깊이를 더하고 인문학적 사유를 나눌 기회를 제공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2일부터 23일까지 피노키오 청소년 수련원에서 ‘2025년 원주시 4-H 농촌사랑 실천대회’를 개최한다. 100여 명의 4-H회원들은 미로 체험, 장애물 코스 극복 등의 체험활동과 농촌사랑 실천 결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깨닫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예정이다.

원주시, 제24회 치악산복숭아 품평회 개최... 8월 22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19개 작목반 출품 복숭아 평가 예정... 냉해와 폭염에도 불구하고 당도 높고 맛 좋은 복숭아 기대

원주시는 9월 3일 오전 10시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제19회 행복육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깨알육아연구소 이보연 소장이 ‘부모가 알아야 할 애착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육아에 관심 있는 원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원주시, 9월 23일 시민의 날 기념 '원주시민 읍면동 노래자랑' 개최. 40여 개 팀 참가, 심형래 사회, 배일호·배금성·윤태화 축하 공연 예정.

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 기념 사진전을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1910년대 강원감영부터 시민 생활 터전, 원주철교, 단오제 등 60여 점의 흑백사진을 전시한다. 특히 28일 방문하는 미국 로아노크시 방문단의 1969년 방한 모습과 50여 년 전 농업인의 날 행사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원주시는 유튜브 콘텐츠 ‘라떼는 말이야’를 통해 원주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있다.

원주시,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 모색... 원강수 원주시장은 19일과 20일 백운아트홀에서 민원담당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원창구 환경 개선, 양방향 마이크 설치,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 인력 충원 등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원주 상지대길 상인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25 원주라면페스타'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고장 원주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유명 셰프 쿠킹쇼, 라면 부스, 인플루언서 먹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축제를 목표로 한다.

원주시보건소, '치악산복숭아 축제' 앞두고 잔류 농약 및 중금속 검사 결과 '적합' 판정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해 10개 품목 무작위 검사 실시, 안전성 확보.

원주시는 18일 읍면동장 회의를 통해 정부 지원금 미신청자 발굴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핀셋 행정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원주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3일 치악예술관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다시 찾은 기쁨'을 주제로 해방둥이와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연곡 등을 공연한다. 테너 강요셉과 암펠로스 앙상블 지소연 감독이 참여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