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복지 향상을 위한 무료 스포츠 체험 강좌를 제공합니다. 댄스 강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2 출연 댄서 벅키가, 배드민턴 강좌는 유연성 전 국가대표 선수가 진행합니다. 8월 23일 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또는 원주시청 체육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주시립교향악단, 8월 22일 치악예술관서 제193회 정기연주회 ‘발레와 함께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개최.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등 3대 발레 음악 연주. 김용걸댄스시어터 김용걸 예술감독, 국립발레단 이재우 무용수, 경희대 김지영 교수 등 출연.

원주시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에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6개월 동안 진행된 교육을 통해 청년 구직자 16명이 수료했으며, 조기 취업자 2명을 포함한다. 수료자들은 취·창업 지원을 위한 사후 관리를 받게 된다. 해당 사업은 18~34세 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맞춤형 프로그램 이수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는다. 프로그램은 장기, 중기, 단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용노동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 민관협력 상생배달앱 ‘땡겨요’가 운영 7개월 만에 매출이 약 1,362% 증가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1월에 1억 3천만 원이었던 원주 지역 매출은 7월에 무려 19억 원으로 늘어났다. 땡겨요는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와 광고료 부담으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상생 배달앱이다. 배달 수수료를 대폭 낮춰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원주시 땡겨요 가맹점 수는 1월 1,470곳에서 7월 2,633곳으로 약 79% 증가했고, 회원 수도 19,629명에서 54,643명으로 약 178% 늘어났다. 이러한 급성장은 6월부터 시행한 시의 할인쿠폰 발행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3,2,1 땡 이벤트’가 소비자 이용을 촉진한 효과로 분석된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9월 신한은행, 원주시소상공인연합회와 민관협력 상생배달앱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와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caption id="attachment_1192398" align="alignnone" width="771"] 원주시립미술관 조감도[/caption] 원주시는 민선8기 3년간 수요자 중심의 문화·교육·관광·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한 사업들의 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문화기반시설 확충 및 문화 향유 분위기 조성 원주시는 올해 상반기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 및 야외공연장을 준공해, 행복버스킹과 원주어리랑 등 시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옛 캠프롱 부지에 원주시립미술관을 착공해 2026년 말 준공, 2027년 개관할 계획이다. 치악산 국립공원 자연치유형 랜드마크인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및 단구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지역의 미래, 문화예술 잠재력의 성장을 이끌어 갈 어린이예술회관 건립도 추진하며 전문 문화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시는 매년 에브리씽 페스티벌, 그림책 페스티벌, 박경리문학공원 투어 프로그램 등 재미있고 뜻깊은...

K-POP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원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나서며 '전국반짝투어'를 진행한다. 원주 특산물 홍보 및 판매, 콘서트 홍보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를 동시에 추진한다. Mnet 공식 SNS 채널 '아이돌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가 ‘미래를 여는 경제도시’로 본격 도약하고 있다. 2023년 경제도시 원주 비전을 선포한 이후, ‘혁신적 변화, 성장하는 경제, 미래를 여는 원주’라는 목표 아래,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중심 기업 유치와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등 핵심 전략을 통해 미래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경제 활성화 원주시는 원주만두축제, 원주라면축제, 원주 맛 탐험 이벤트, 팡팡 세일 페스타 등 다양한 지역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 3회째를 맞는 원주만두축제는 만두를 원주의 대표 음식 브랜드로 정착시키며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자체 최초의 경제교육관인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시민의 경제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 원주의 존재감도 커지고 있다.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LA한인축제 참가 지원, 해외 특...

원주시보건소는 9월 10일까지 하반기 걷기지도자 2급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 시 자격증을 취득하여 걷기 관련 시민 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 원주시민 50명 선착순 모집.

원주시 사회조사, 통계청 '2024년 자체통계 품질진단 평가'에서 우수통계 선정, 4년 연속 쾌거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유일하게 전국 우수 조사통계 상위 11종에 포함. 매년 1,100가구 대상 방문 면접으로 시민 관심사, 사회적 인식 변화 파악, 지역 정책 수립 기초자료 활용.

원주시는 8월 15일부터 6주간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주민 욕구조사를 400가구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는 전문 조사요원의 태블릿PC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구 현황, 복지 이용 현황, 복지 요구사항, 돌봄, 생활 여건 및 지역 불균형 등을 조사한다. 수집된 자료는 향후 복지정책 추진 전략 및 세부 사업 우선순위 선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에서 '2025 운곡솔바람숲길 맨발걷기축제'가 9월 6일 개최됩니다. 맨발걷기 동호인들을 위한 이번 축제는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원주시 등이 후원하며, 피톤치드 가득한 3km의 운곡솔바람숲길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 측정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한국걷기협회 홈페이지 또는 걷기안내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원주시 태장1동, 제5회 미래마을 그림그리기 공모전 개최. 원주시 거주 초등학생 대상, 8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접수. 현재 살고 있는 마을의 미래 모습을 주제로, 전문가 심사 거쳐 9월 30일 결과 발표 및 10월 18일 시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