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보건소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물리치료학과와 협력하여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뇌병변·지체 장애인 대상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연세대 대학원생 봉사자들이 보행 훈련, 근력 강화, 자세 교정 등을 지원하며 참가자들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원주시, 시민들에게 시정 정보를 문자로 제공하는 '원주소식알리미' 활성화를 위해 구독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1회차 이벤트는 8월 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치킨세트 또는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원주소식알리미를 신청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 정보를 인증하면 된다.

원주드림스포츠클럽, 전국 최초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 선정! 2025년 7월부터 3년간 운영비 지원, 특화 프로그램 공모 참가 자격 등 혜택 받아. 당구, 보치아, 슐런 등 3개 종목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 예정. 원주시, 장애인 스포츠 복지 실현 위한 체육 환경 조성 약속.

원주시, 시민 문화 향상 위한 '문화공유플랫폼' 무료 대관 운영 시작. 야외공연장, 실내공연장, 전시공간,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 제공. 평일 및 공연·행사 위한 주말 이용 가능. 문화예술 활동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기대.

원주시는 단계동 세무서 앞과 무실동 무삼공원 공영주차장을 8월 말부터 유료화할 예정이다. 장기 주차 문제 해소 및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시행일을 확정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세무서 앞), 오후 8시(무삼공원)까지 유료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무료다. 2시간 무료 후 30분당 600원, 이후 10분당 300원씩 부과, 일 최대 6,000원이다. 경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친환경차는 요금 감면 혜택이 있다.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8월 21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

원주시는 폭염으로부터 이동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등에 임시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에는 냉방시설, 휴식 공간, 폭염 대응 물품 등이 제공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쉼터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원주시는 농촌 소멸 위기와 농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농촌지도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농업인 소득 증대, 청년농업인 육성, 지역농산물 판촉, 축산업 발전, 농업기계 서비스 강화, 농산물 가공 분야 성장, 특화작물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오는 11월 11일,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식이 농업인의 날 발상지인 원주시에서 개최됩니다. 이는 원주시의 농업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전국 농업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원주시는 아카데미 극장 철거 관련 업무방해 사건에 대해 처벌불원서를 제출하여 피고인들에 대한 선처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시민 안전과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철거를 결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법적 분쟁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시민 통합과 미래를 위해 용서와 포용을 선택했으며, '아카데미의 친구들' 측에도 갈등 유발 행위를 중단하고 원주시 발전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새원주로타리클럽, 태장1동 소외계층에 김치 250kg 및 라면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원주시 단구동, 단구근린공원 열린광장 음악분수 8월 1일부터 본격 가동. 노후 부품 정비 완료, 주간 운영 확대. 8월 초~10월 말까지 주간 4회, 야간 2회(음악분수) 운영.

봉주르원주봉사단과 대창봉사단은 7월 30일 단구동에서 고독사한 어르신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라스트 클린업' 사업을 진행했다. 유족과 함께 고인의 유품 및 주거환경을 정리하고 5톤 트럭 1대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