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 초등학생들이 원주시를 방문하여 농촌 체험, 한지 테마파크 방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이는 강동구와 원주시의 자매결연 협약에 따른 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겨울 원주시 청소년들의 강동구 방문에 이어 진행되었다.

원주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무더위쉼터, 어린이놀이시설 등 관내 공공시설물 445개소에 사물주소를 신규 부여하고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2021년부터 총 2,060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향후 여가·문화관광 시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시 직영 전환 후 누적 이용객 1만 명 돌파하며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 수요보라영화관, 범죄예방 교육, 세계 여성의 날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며 15년 연속 여성친화도시 원주시의 대표 공간으로 활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간담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도 함.

원주시는 29일 보훈회관에서 제3회 원주 의병 추념식을 거행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과거의 희생을 되새기고 오늘의 자유를 기리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원주시는 민선8기 출범 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수준을 높이고 보훈의 가치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원주시는 '2026년 주요 시책 보고회'에서 홍보, 민원, 보건, 농업, 교육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의 2026년 행정 방향과 시민 체감형 시책을 논의하고, 디지털 홍보 강화, 맞춤형 민원 서비스, 예방 중심 보건, 농촌마을 조성, 교육 기반 확대 등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원주시는 31일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사례 공유 회의를 개최하여 고독사 예방 및 고립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돌봄단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돌봄단은 자살 증후 고립 중장년 발굴, 알코올 노숙 위기 사전 예방, 긴급 생계비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등의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30일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을 만나 원주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원주시는 디지털 의료산업 활성화, 교통망 확대, 공공시설 확충 등을 위한 국비 사업과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주 AI·디지털 기반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원주권 확장, GTX-D 원주 연결 조기 개통, 대도시 특례 지정 면적 기준 완화 검토 등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계획 및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디지털 헬스케어 창의센터 구축 등에 대한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원주시, '2025 한국의 소비자대상' 경제도시 부문 대상 수상! 반도체·AI 산업 육성, 기업 투자 유치, 소상공인 지원 등 균형 발전 전략 성과 인정받아.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8월 11일부터 27일까지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메타버스 특강'을 운영한다. 메타버스 개념 이해부터 3D 가상공간 실습까지 진행되며,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 하반기 ‘미리내 독서회’ 운영…초등생·성인 대상 독서토론 등 진행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6월 16일부터 7월 11일까지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직원 94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살예방 캠페인 ‘행복하잡’을 진행했다. 마음건강검진,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괜찮니?’ 우체통, 자살예방 OX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장인들의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자살로부터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원주시는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쿨링&클린로드' 시스템을 가동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 평일 하루 3회(오전 10시, 오후 2시, 4시) 우산공단삼거리에서 유원삼거리까지 약 500m 구간에 물을 분사하여 아스팔트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