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서화 평화체육관 신축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제군은 문화체육관광부 균형발전사업으로 확보한 국도비 49억 원 포함해 총사업비 118억 원을 투입, 지난해 8월 서화 평화체육관 신축 공사에 착수했다. 현재 공정률은 12%로 이달 동절기 공사 중지 명령이 해제되면서 본격적인 토목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화 평화체육관은 지상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2,951㎡ 규모로 배드민턴, 농구, 배구 경기가 가능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는 각종 대회와 행사 개최를 위한 무대장치 등도 설치된다. 서화 평화체육관은 서화면 생활체육공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실내·외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인제군은 6개 읍면의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올해75억원의 경제효과를 올린 인제군은 올해 전국(도)단위 스포츠...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2024년 전문임업인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추진하는 사업은 임업인수당 지원사업,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 임업후계자 보수교육 지원사업이다. 임업인 수당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계속 농업 또는 임업경영체에 등록하고 임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이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되는 금액은 1가구당 70만원이다.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는 여성임업인의 문화, 여행,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1월 1일 이전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20세 이상~만75세 미만 여성 임업인이라면 영화관, 미용실, 화장품점 등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 복지바우처를 지급 받을 수 있다. 임업후계자의 경영능력 배양과 임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3년 이내 인제군이 선발한 임업후계자에게는 보수교육 비와 교통비, ...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사업’이 올해 상반기 본 궤도에 오른다. 인제군은 오는 2026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인제읍 남북리 517-2번지 일원에 부지 10만 6,342㎡ 규모의 종합운동장을 조성한다. 5,000석 규모의 관중석과 8개의 육상 트랙, 천연잔디구장과 보조구장 등을 갖춘 대규모 체육시설이다. 2020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신설 사업 승인을 받은 인제군은 올해까지 문화재지표조사, 토양오염정화작업, 3대 영향평가(소규모환경․재해․교통), 건설기술심의, 조달청 원가심사, 사업부지 내 국방부 소유 토지 소유권 이전 등 사전 작업과 관련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군은 이달 공사 입찰 공고를 시행해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60개 대회와 56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올해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한 ‘인제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한다.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한 인제군민안전보험은 인제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이 보험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인제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자전거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등이다. 인제군은 올해 최근 3년간 발생한 사고 유형과 보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장항목에 물놀이 사망사고를 신설하고 1,000만 원 한도에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화상 수술비 보장금액도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됐다. 단, 만 15세 미만자의 경우 상법에 따라 사망 담보는 보장하지 않...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올해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한 ‘인제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한다.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한 인제군민안전보험은 인제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이 보험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인제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자전거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등이다. 인제군은 올해 최근 3년간 발생한 사고 유형과 보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장항목에 물놀이 사망사고를 신설하고 1,000만 원 한도에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화상 수술비 보장금액도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됐다. 단, 만 15세 미만자의 경우 상법에 따라 사망 담보는 보장하지 않...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선정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인제군과 정선군 2곳을 포함해 전국 8곳에 새롭게 조성된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귀농ㆍ귀촌 가구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및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인제군의 ‘꽃보다 용대 스테이’ 사업은 2026년까지 국비 4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북면 용대리 일대에 30호의 단독주택형 임대주택단지와 공동보육시설 및 문화ㆍ여가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한다. 청년 맞춤형 주거단지 지원과 함께 용대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도보권에 있고 춘천~속초 고속화철도 백담역 신설, 용대지방정원 조성 등이 예정되어 있어 입지적 여건이 좋고 지역 일자리 창출이 쉬워 안정적인 농촌 정착이 기대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군은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고 생태적으로 우수한 관광지가 많아 수도권 청년들이 정착하...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올해부터 지역 내 모든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 비용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인제군은 임신․출산을 위한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29일부터 산모 산후조리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가정으로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와 모 모두 인제군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고 인제군에서 신생아 출생등록를 마친 가정이다. 산후조리원, 산후마사지, 요가 및 필라테스 등 운동 수강, 우울검사 및 치료비, 탈모관리 등 산후조리 관련 업종 이용 후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하면 최대 50만 원 한도 정산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자는 주민등록등(초)본, 진료비 계산서 및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지참해 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인제군은 이전 ...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오는 4월 30일까지 2024년 신선농산물 택배비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인제군은 계통출하를 하지 못하는 소규모 재배 농가들을 위한 맞춤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신선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은 지역 농가의 농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의 실질적 소득도 증대로 이어져 지역 농민들의 호응도 높다. 인제군은 올해 총 7억 5천여 만원을 택배비 지원 사업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인제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가로 연간 20건 이상 신선농산물을 택배 판매한 농업인으로, 농가별 200만 원 한도 내 택배발송비의 50%를 지원한다. 단 식품위생법에 따른 제조(가공), 허가(신고)를 요하는 떡, 한과, 고추장, 된장, 장아찌류, 김치류, 과즙, 엿 등 가공품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가는 사업이 종료되는 11월까지 연중 택배 배송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11월 이후 12월 ...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으로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인제군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계곡수, 지하수 등을 수원으로 하는 소규모 수도시설의 취수·여과시설을 개량하거나 노후된 배수관로를 교체하는 등 시설 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분기별 수질검사에서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노후된 시설이며, 지방상수도 전환계획이 없는 시설부터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실제 인제군이 군청 홈페이지 통해 공개하고 있는 수질검사 결과표를 보면 2022년 우라늄, 불소 및 질산성질소 등 검사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을 초과하여 일부 지역 주민들이 식용수 사용에 불편을 겪었다. 군은 2022년부터 2023년 말까지 총 16억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 현재 관리·운영하고 있는 소규모수도시설 70개소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인제읍 고사리 텃말 외 3개소의 취수·여과시설 개량사업을 ...

강원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오는 2월 23일까지 ‘2024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시제품 제작, 국내 인증마크 획득, 디자인 개발, 홍보영상물 제작, 홍보물 제작, 포장재 제작, 온라인 마케팅, 전시박람회 참가, 대형유통업체 입점 지원 등 10개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1,5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개 단위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 자부담은 사업별 10% 이상이다. 지원신청은 강원도토털마케팅지원시스템(igcs.gwba.kr)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우편 및 전자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 누리집 게시판 또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올해 ‘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 만들기’를 위한 지원정책에 박차를 가한다. 인제군은 지난 24일 인제군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4년 인제군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군은 올해 부모급여, 가정양육수당, 영유아보육료, 누리과정보육료 등 보육료 지원에 74억 원,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 50억 원 등 영유아 보육사업에 총 124억 원을 투입한다. 먼저 부모급여의 경우 만 0세(0~11개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월100만 원, 만 1세(12~23개월) 아이가 있는 가정에는 월7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대비 30~35만 원 상향된 금액으로 만0-1세 부모들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육아기본수당을 합해 월 최대 11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에게 영유아보육료와 누리과정보육료를 월 최대 54만원까지 지원하고, 보육료 부모부담금과 저소득층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을 지원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아울러 신규 시책으로 어린...

강원 인제군은 계약심사 제도운영을 통해 지난해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지자체의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지자체가 발주하는 사업(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및 예정 가격, 설계변경 증감액의 적정성에 대해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다. 인제군은 지난해 추정금액 공사 2억 원, 용역 7,000만 원, 물품구매 2,000만 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발주 전 설계내용을 검토하여 원가 산정, 공법 선택, 설계변경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심사했다. 군은 공사 85건, 용역 29건, 물품·구매 37건 총 151건에 대해 계약심사를 시행해 총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제군은 2022년에도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18억 7천만원을 절감해 지난 2년간 총38억 7천만원의 예산이 절감됐다. 채진석 인제군 기획예산담당관은 “군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산확보뿐만 아니라 예산절감까지 건전한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