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문화관광재단과 KTO파트너스(주)가 관광 활성화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광시설 운영 노하우 및 인력 교류, 어린이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 연계 협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 우천면 두곡리에 신축 마을경로회관이 준공되어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여가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총 5억 7천만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노후된 기존 경로당을 대체하여 더 넓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런드림(Run Dream)' 프로그램 2회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달리기를 통해 체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및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올바른 러닝 자세를 배우고 서로 격려하며 코스를 완주했으며, 이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횡성문화원, 2026 횡성 어르신 노래자랑 오늘 [23일]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f1883c3e90f8f_1.png)
횡성문화원이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 횡성 어르신 노래자랑'을 개최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화합을 도모한다. 경연 외에도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가 마련된다.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이 오는 7월 개최되는 명화레플리카展 ‘욕망의 초상’ 전시의 원활한 운영과 관람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슨트 4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도슨트는 전문 교육 후 전시 기간 동안 활동하게 된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2026 횡성썸머나잇페스타'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낮의 역동과 밤의 감성'을 주제로 워터 액티비티와 감성 공연이 조화롭게 진행되었으며, 로이킴, 10CM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확대된 워터존, 푸드트럭 등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민 주도의 장애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활동가 그룹 '함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장애 인식 개선 및 환경 변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횡성군이 청정 환경 보전과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횡성읍 학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24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곡리 일원 184가구에 대한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수질 환경 개선 및 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한다.

횡성읍은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시책과 업무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독거중장년 가구 대상 반찬 배달 사업 만족도 조사 및 생활 실태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는 초복 행사, 음식 꾸러미 나눔, 생일 축하 등 특화 사업을 통해 촘촘한 맞춤 복지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횡성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과 양육자 70명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직업체험'을 실시하여,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 탐색 기회를 얻고 양육자와 함께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군이 한국한의약진흥원 주관 '2026년 한의약 건강돌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우수사례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만성 통증과 우울감을 겪던 어르신이 재택의료센터의 방문 진료, 상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통해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재가 의료·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4일간의 주요 현안 업무보고회를 통해 군정 전반의 주요 현안 점검을 마무리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횡성 500만 관광시대' 연계 방안 모색을 강조하며, 인허가 규제 개선, 대중교통 체계 개편, 모빌리티 사업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 지원책 마련 등을 당부했다. 또한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군용기 소음 피해 대책, 송전선로 피해 주민 지원 등 오랜 현안 해결에도 힘쓸 것을 주문했다. 농업의 지속가능성, 토양 관리, 위생·안전·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 군민 중심 행정, 스포츠 마케팅 쇄신, 장애인 복지 향상 위한 체육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건의와 당부가 이어졌다. 준비위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 현안을 점검하고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한 발전 방향과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