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1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1개 특별·광역·시·군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시책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계획과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에서 정선군은 인구규모와 도시철도 유무에 따라 분류된 5개 그룹 중 가장 많은 77개 지자체가 포함된 E그룹에서 우수 시책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 7월부터 국내 내륙지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을 시작으로 고령화 사회라는 인식하에 교통약자를 중심으로 버스 노선도 개편, 버스 서비스 모니터링 실시, 광역정보시스템(BIS)를 통한 지속적 관리, 공영버스 차고지를 신설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에서는 어르신과 장애인의 교통약자 편의 증진을 위해 고한·사북 간선 등 2개 노선에 친환경 저상전기 와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추가로...

전국 내륙권 최초로 버스완전공영제를 시행해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정선군(군수 최승준)에서는 와와버스 이용객들의 교통복지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와와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영버스 운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북평면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1년 정선 공영버스 공무원 CS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선 공영버스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대주민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CS 친절교육은 22일 최승준 정선군수의 버스공영제의 도입 배경을 비롯해 추진성과, 향후 추진계획 등 정선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시책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날 최승준 정선군수는 버스완전공영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버스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와와버스가 문화와 관광, 경제, 복지를 접목한 앞서나가는 교통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