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시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최를 앞두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함께 경기장 현지실사 및 관계자 면담을 진행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7월 중 17일간 개최되며, 80여 개 대학팀이 참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가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부지원금 외 본인부담금의 50%에서 최대 80%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태백시가 2026년 양성평등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열고, 온 세대 성평등 공감 프로젝트, 여성 리더 역량 강화 교육, 청소년 성평등 문화학교, 여성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 과정 등 4개 공모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총 3,000만 원 규모의 기금이 지원되며, 연말까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태백시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로부터 시민 건강 보호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290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며, 주택은 최대 700만원, 지붕개량은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 또는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3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태백시가 행정안전부 요청에 따라 지지리골천 일원에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올해 관내 지방하천 4개소와 소하천 44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집중 추진하여 시민 안전 확보와 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태백시가 태백역 일대 삼수·황연권을 교통, 주거, 상권, 생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도시로 재편하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재생, 교통망 확충, 주거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를 통해 '도착-체류-경험-연결' 관광 구조를 구축하고, 스쳐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관광도시로 전환을 목표로 한다.

태백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총 4,551호 대상이며, 태백시청 세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면 재검증 후 4월 30일 최종 공시된다.

태백시가 지역 주민 주도 관광 사업 창업 지원을 위한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광두레 사업 이해 증진 및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교육, 컨설팅, 홍보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태백시는 2025년 5개 주민사업체를 발굴했으며, 2026년 공모 접수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창립 2주년을 기념하여 시민 건강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한 '오운완 이벤트'를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 태백국민체육센터 포토존에서 운동 인증샷을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헬스장 1개월 무료 이용권(5명)과 창립 기념품(선착순 200명)을 증정한다.

태백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3,738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우편, 팩스, 인터넷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재검증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부담금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적극적인 의견 제출을 당부했다.

태백시가 4월부터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디지털 콘텐츠 이용 활성화를 위해 태백시립도서관 및 산소드림도서관 회원에게 전자책·오디오북 등 '윌라' 이용권을 2개월간 무료로 지원하는 '전자자료 구독 서비스'를 운영한다. 1가구 1인 신청 가능하며, 3월 17일부터 선착순 55명을 모집한다.

태백시가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유실·유기동물 보호 및 반려동물 복지 증진을 위한 동물보호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소음·악취 방지 대책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조화로운 운영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