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국민체육센터가 시민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노후 헬스기구를 교체하고 스테어클라이머, 치닝디핑머신, 벨트마사지기 등 신규 헬스기구 3종을 도입했다. 이번 개선은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과 최신 운동 트렌드 반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ESG 경영 및 안전경영 기반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인재 채용 연계 일자리 창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 수상스포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체육·안전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태백시의 최대 현안 사업인 태백URL(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총사업비 6,475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지역 경제 회복과 산업 전환을 목표로 하며, 2030년 1차 완공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예타 면제 확정으로 청정메탄올 구축사업 등 1조 원대 대체 산업 유치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태백시의 지역 최대 현안 사업인 태백URL(지하연구시설)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총사업비 6,475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2030년 1차 완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경제 회복과 산업 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타 면제 확정으로 1조 원대 대체 산업 유치도 가시화되고 있으며, 태백시는 이를 통해 최첨단 R&D 과학기술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 기획공연으로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 크리스마스 이브 밤, 소녀 클라라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태백시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위원회 위원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전문가와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 URL 성공적 추진 방안' 전문가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의견 공유와 시민 의견 청취가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은 사업 조속 착수를 요청했다.

태백시는 제3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상권 회복 및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 18명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태백시 소상공인연합회 길찬우 회장의 퇴임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태백시가 청년 창업 기반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조성된 청년창창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공공위탁 운영하며, 향후 취업 컨설팅 및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와 고용노동부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태백시 체류·소비 확대, 지역 활력 제고, 일자리 창출 및 노사민정 협력 강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태백시가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준공을 앞두고 사전 점등식을 개최했다. 총 5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낙동강발원지 힐링시티타워와 황지연못을 연계한 야간 관광 활성화의 핵심 사업으로, 다양한 경관조명과 조형물이 설치되어 태백시의 야간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암동 행정복지센터가 '홀몸 어르신 반려식물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월 20일부터 10일간 철암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변화된 생활 모습과 행복한 표정을 담은 사진을 선보이며, 전시 종료 후에는 사용된 액자와 치매 예방 색칠북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철암동 주민자치위원 25명이 홀몸 어르신과 1:1로 매칭되어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이 사업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식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2026년 시정연설을 통해 석탄산업 쇠퇴 이후 침체를 겪었던 태백시가 청정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할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청정메탄올 제조, 태백 URL 등 국가사업 유치와 함께 ITX-마음 조기 개통, 태백선 철도 직선화, 고속도로 IC 설치,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등 교통망 확충을 강조했다. 또한, 권역별 특화 발전 전략을 통해 동태백로는 첨단 산업 지구, 하장성‧장성 권역은 교육 중심지, 문곡소도 권역은 레저 웰니스 중심지, 상장 권역은 육아 교육 중심지, 시내권은 상권 활성화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6년 예산 6,007억 원을 편성하여 재정 건전성 제고, 미래 성장 기반 조성, 시민 체감 민생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