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시가 예비 창업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철암연립상가에서 '청년들의 타임드마켓, 창창루트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업 아이템 실험 기회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을 목표로 하며, 디저트 존, 크래프트 존, 철암 여행 안내 및 홍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백두대간 협곡열차 관광객에게 지역 명소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태백시가 보건지소·진료소 운영 활성화, 야간 의약품 접근성 확대, 예방접종률 향상,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건강도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료취약지 건강격차 해소, 야간 의료 공백 해소, 감염병 예방관리 우수, 강원도 건강지표 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태백시 장성동행정복지센터는 한마음신협의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사랑의 이불 20채와 어부바 종합선물세트 20상자를 기탁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소외된 이웃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한마음신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태백시는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연말까지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맞춤형 징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태백시, 12월 3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합창단 초청 '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영화 명곡을 클래식 합창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전석 무료. 11월 18일부터 태백시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태백시가 코로나19 경험을 바탕으로 '태백시 의료협의체'를 재가동하여 지역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의사회, 약사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발생 동향 분석, 대응 전략 수립, 예방접종 연계, 원격 협진 시스템 구축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태백시가 '2025 지자체 탄소중립 컨퍼런스'에서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석탄도시에서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전환 비전을 바탕으로 주민참여형 바람연금,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구축 등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백시가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 정책모델 연구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 기업,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시의 청정에너지 전환 의지를 밝히고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사업의 전주기별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전문가들은 원료 공급 방안, 세계 시장 동향, 행정적 지원책 등을 발표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정에너지 산업 중심도시로 재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태백시가 농기계 사용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임대농기계 실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 및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트랙터와 농업용 굴삭기의 구조, 조작법, 안전수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10월 28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태백시가 오는 11월 15일,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 정보와 전략을 제공하기 위한 '2025 태백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EBS 진로진학팀장 정동완 강사가 2026학년도 수능 분석, 고교학점제,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 등을 주제로 강연하며, 현장에서 진로진학 상담 신청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 한국안전체험관이 '2025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제품안전 교육 및 홍보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대 안전체험 테마파크인 이곳은 연간 10만 명 이상에게 안전교육을 제공하며, 특히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운영 등을 통해 국민 안전의식 제고와 K-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태백시 철암동이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자발적으로 관광시설물 및 단풍산소길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철암역 인근 조형물 도색, 거리 청소, 노후 시설 보수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주민 의견을 모아 산책로 정상에 '단풍산소길봉'이라는 새 이름을 부여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여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