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시,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5년간 62억 7천만 원 투입, 삼수동 먹거리길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상권 조성 예정. 상권 브랜딩, 특화 콘텐츠 개발, 환경 개선 등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가뭄 대비 절수 종합 대책 수립 및 시행. 광동댐 저수율 저하에 따라 단계별 절수 대책, 시설별 차별화 전략, 시민 참여 캠페인 등 추진. 2009년 가뭄의 아픈 기억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

태백시는 9월 22일부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탄탄페이 앱, 동 행정복지센터, 카드사 등에서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태백시는 17일 고원체육관에서 강원인재원과 함께 '강원 문해자랑 대잔치 청춘만개'를 개최하여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배움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어르신들을 격려한다. 시화전, 학습 성과 발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의 성취를 공유하고, 평생학습과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9월 30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올해는 70농가에 346명을 배치하여 전년 대비 약 63% 증가한 인력을 지원했으며, 필리핀, 라오스 등과의 업무협약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국가 확대로 안정적인 인력 공급망을 구축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계절근로자 사업은 4년 연속 이탈자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2월부터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 명절을 포함한 기간 동안 전 직원 대상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금품·향응 수수, 갑질, 음주운전 등을 예방하는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 청렴주의보 카드뉴스 게시, 알림톡 전송,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태백시, 9월부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시행. 임산부 및 24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 대상, 영유아 전문 간호사의 가정 방문 서비스 제공. 아기 발달 점검, 부모 건강관리, 양육 상담 등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내 속초시에 이어 두 번째 도입.

태백시, 7월 관광객 증가율 강원특별자치도 1위 달성! 폭염 속 '열대야 없는 고원도시'로 인기 급상하며 전년 동월 대비 20.7%, 전월 대비 47.6% 증가.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흥행과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 성공.

태백시는 12일 장성실내체육관에서 약 250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5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개그맨 박휘순의 힐링 특강과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분, 주택 2기분) 28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9월 30일) 내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는 금융기관, 위택스, ARS,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태백시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청기 및 보행보조차 지원 사업 2차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난청 진단을 받았거나 장기요양등급 외 A·B 판정을 받은 어르신이 신청 대상이며, 중증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우선 지원된다.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태백시는 9월 20일 태백테라스에서 '또 다시 시작!' 2025년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9월 청년의 날, 9개의 정거장에서 또 다시 시작'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9월 24일에는 청년 마음충전 콘서트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청년 관련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