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열람 대상은 상반기 토지 이동이 발생한 152필지이며, 태백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토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공간정보과,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현장 재조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하며,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이다.

원자력환경공단은 태백시에서 제18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구축, 고준위 방폐물 관리사업 비전, 부지 적합성 논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성돈 이사장은 태백시민들의 불안 해소와 URL 건설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고, 이상호 태백시장은 URL 사업을 통한 청정에너지 도시 전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태백시는 URL 사업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 연구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태백시치매안심센터는 9월 2일부터 12월 17일까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기억채움교실 쉼터(분소)'를 운영한다. 쉼터는 매주 화·수요일 오전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인지훈련, 미술·음악 교실,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치매 진행을 늦추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4월부터 운영 중인 본소 쉼터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9월 한 달간 질병관리청과 함께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걷기 앱 챌린지, 건강 부스 운영, 현장 캠페인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합니다.

태백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핵심광물 전략산업 및 우주자원개발 협약 후속 조치로 스마트 마이닝, 우주개발 연구 기반 조성 등 협력을 강화하고 '태백URL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3자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태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 화폐 '탄탄페이'의 인센티브를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기본 할인율은 10%에서 15%로 상향되고, 10월에는 월 구매 한도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추석 명절 소비 부담 완화와 지역 자금 순환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는 9월 28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해적'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에 앞서 '꿈나무교실' 종강발표회도 열리며, 관람료 전액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태백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지지리골 맨발걷기 숲길의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호 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가로조명 및 CCTV 추가 설치, 노후 화장실 개선 등을 지시하고, 함태광업소를 지나 태백산 입구까지 이어지는 운탄로를 황톳길로 조성하여 힐링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임을 밝혔다.

태백시는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말산업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학생승마 지원사업’ 참여자 50명을 추가 모집한다. 관내 초·중·고 재학생 및 청소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는 32만 원 강습비 중 9만 6천 원만 부담하며, 연간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에서 가능하며, 최종 참여자는 전산 추첨으로 선발된다. 강습은 태백승마클럽에서 주말에 진행된다.

태백시, 한국안전체험관 어린이놀이시설 재정비 완료 후 28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18종의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갖춘 '세이프타운 비밀센터' 테마로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안전하고 특색 있는 체험 제공 예정.

태백시, 가뭄 피해 강릉시에 급수차 지원… 한 달간 매일 2회 파견

태백국민체육센터의 '몸! 잘생김!' 건강 이벤트가 84명 시민 참여 속 성황리에 종료. 6주간의 운동, 식습관 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평균 체지방 0.8% 감소, 근육량 0.23kg 증가, 인바디 점수 0.95점 상승 등 건강 개선 효과를 보임. 센터 이용객과 매출도 각각 30%, 48% 증가하며 센터 활성화에 기여. 이벤트는 참가자들의 자존감 회복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