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 및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홍보전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맞춤형 정착지원 정책 상담과 함께 평창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9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감사함(函)'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실질적인 예우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평창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이 존경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훈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채용 과정의 체계성, 공정성, 객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공단은 앞으로도 신뢰받는 채용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평창유산재단이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림픽플라자에서 경기 관람, 응원전,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평창군과 강원도가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인구 감소, 고령화, 지역경제 위축 등 산촌의 당면 과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평창군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주소 정보 시설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도로명판 4,346개소와 기초번호판 1,216개소 등 총 5,562개소의 시설물 망실·훼손 여부, 표기 정확성, 설치 위치 적정성 등을 점검했으며, 긴급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도로명주소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평창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상권 육성 사업' 공모에서 '사계절 봉평'으로 로컬테마상권(미식형) 분야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최대 4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봉평의 메밀 음식 문화와 이효석 문학 자산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계절 관광에서 사계절 체류형 상권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평창군이 KTX 평창역 이용객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9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2026년 6월 착공하여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소와 역세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이 여름철 대규모 학술대회 연이은 개최지로 주목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총 8개 주요 학술대회가 열리며, 7,450여 명의 참가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4억 9천만 원 이상의 직접 지출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대형 행사가 집중되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은 인센티브 지원 및 관광 안내를 통해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와 체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인구 감소 위기 극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전 신청을 6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외지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진작을 목표로 하며, 1회차 신청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더위사냥축제' 등 여름 행사와 연계하여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시군 제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이며, 개인, 청년, 가족, 단체 단위로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반값 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창군이 여름철 대규모 학술대회 연이은 개최지로 주목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총 8개 주요 학술대회가 열리며, 7,450여 명의 참가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4억 9천만 원 이상의 직접 지출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대형 행사가 집중되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은 인센티브 지원 및 관광 안내를 통해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와 체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인구 감소 위기 극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반값 여행)' 2회차 사전 신청을 6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외지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진작을 목표로 하며, 1회차 신청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더위사냥축제' 등 여름 행사와 연계하여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시군 제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이며, 개인, 청년, 가족, 단체 단위로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반값 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