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경증 치매 환자 및 장기요양 미이용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 '기억채움 쉼터 프로그램'을 4기까지 운영한다. 비약물적 치료, 신체 활동, 사회적 상호작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중증화 방지 및 가족 돌봄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다.

영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꿈틀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23일부터 모집한다.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아부터 초등 3학년까지 연령별 맞춤 강좌와 기관 대상 쿠킹 클래스를 포함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14세부터 24세까지 지역 청소년 15명을 선발하며, 시설 운영 모니터링 및 프로그램 제안 등 1년간 자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선발된 위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부여 및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횡성군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립도 향상과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수익 창출형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지난 12일 열린 '신규 사업 발굴 아이디어 정책회의'에서는 각 부서에서 제안한 22건의 사업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야구장 연계 수익 공유 모델 '홈런 베이스' 프로젝트, 군유지 선하지 구분지상권 설정, 공공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발전사업, 횡성한우 업사이클링 펫푸드 클러스터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제시되었다. 특히 '홈런 베이스' 프로젝트는 기업 자본, 주민 특산물, 군의 플랫폼 운영을 결합한 수익 공유 모델로 주목받았다. 횡성군은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들을 구체화하여 확보된 수익을 주민 복지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주민 주도 신재생에너지 수익 모델 구축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성공사례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마을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것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농촌 마을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사업비의 85%를 저금리 대출로 지원하며, 1㎿ 발전 시설 운영 시 월평균 약 1,0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구양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횡성군은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을 위한 마을협동조합 설립 및 사업 신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횡성군과 송호대학교가 지역 주도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성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이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내 취업 및 정주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주민 주도 신재생에너지 수익 모델 구축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성공사례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10인 이상 마을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며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마을당 최대 1MW 규모로 총 500개소 조성을 목표하며, 저금리 대출 지원과 함께 월 최대 1,7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주시 구양리의 성공 사례도 소개되었으며, 횡성군은 연내 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총괄반 포함 13개 반 147명 규모의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재난 안전, 비상 진료, 물가 안정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취약계층 3,902가구에 위문금·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율 15% 적용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횡성군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관련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며, 군수의 지인 업체 설립 및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횡성군은 구역 조정 검토는 민선 7기부터 추진되었으며, 신생업체 낙찰은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고 감사원 및 권익위 조사에서도 문제없었다고 밝혔다. 음식물류폐기물 수거통 세척차량 시범운행 예산 집행 및 무상 제공 의혹도 적법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으며, 입찰 공고 시 특정 업체 유리 조건 지적에 대해서는 업체 자체 결정 사항이라고 선을 그었다. 횡성군은 왜곡된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이 한국 정착 희망 고려인 청소년 204명을 대상으로 '산림진로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24+성장사다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숲해설사,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 분야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횡성군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한시 사업에서 상시 사업으로 전환하여 주거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신청을 받아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최대 24개월간 월 20만 원을 지원하며,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대규모 복지 지원에 나섰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독거노인 등 3,902가구에 8,345만 원 규모의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