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444건, 총 1억 7900여만원을 부과했으며,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횡성군이 농촌 지역 방치 빈집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비 지원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농어촌 주택 20호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까지 철거 비용을 보조하며, 국비 지원 사업은 도시 지역 빈집 4호를 대상으로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 시 군에서 직접 철거를 진행한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횡성군이 2026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1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횡성읍 29개 리 거주 약 7,000세대 1만 7,000여 명이 대상이며, 군소음 포털에서 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 가능하며, 보상금은 8월 지급될 예정이다.

송호대학교 방사선과가 2025학년도 방사선사 국가고시에서 92%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지역 보건의료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전국 평균 합격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학생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정의 성공을 보여준다.

횡성군이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횡성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120명을 모집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횡성사과, 원예가드닝, 미래농업인, 농업경영최고사관 CEO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1월 5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횡성군 거주 농업인이 대상이다.

횡성군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4,800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5월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군은 우편, 문자, 전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환급 안내를 강화하고, 4월에는 환급처리 집중 기간을 운영하여 신속한 지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와 횡성군의 오랜 숙원인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차원의 '지역현안 소통협의회(가칭)'가 출범할 전망이다. (사)재원횡성군민회는 행정 중심의 협상 한계를 극복하고 신뢰의 가교 역할을 할 민간 협의회 구성을 제안했으며,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질 계발 및 여가 선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베이킹, 보컬, 미니어처, 춤, 바리스타 체험, 농구 등 체험 위주 강좌와 직업 체험 탐방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간담회도 개최된다. 접수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며, 각 강좌별 선착순 모집한다.

횡성군이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분 5,946건, 13억원을 부과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에 일시불로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부(약 4.57%)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납부기한은 2026년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ARS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횡성군이 겨울철 보행 취약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LED 조명 및 빙판길 미끄럼 방지 기능이 탑재된 특화 안전지팡이 3,000개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로서 안전 인프라 강화의 일환으로, 횡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와 연계하여 경로당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열린 행정과 소통행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정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사회 상생 및 산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ESG 탄소중립 산림교육, 숲태교, 숲여행 운영,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