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이 58명의 청년이 참여한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창업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재도전을 지원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했다. 특히 심리 회복, 취업 역량 강화, 창업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이 제공되었으며,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활성화되었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삶 설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횡성군이 2025년 2차 군용기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19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12월 10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릉솔향수목원 숲체험, 녹색도시체험센터 메타버스 체험 등이 포함된다. 신청 인원 초과 시 소음대책지역 등급 및 연장자 순으로 선정한다.

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변화된 입시 환경 분석, 선배 학습 노하우,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 맞춤형 대입 로드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개별 진학 상담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 횡성군지부와 횡성양봉연구회가 연말을 맞아 1회용 스틱 벌꿀 1만 8천 개(1,440만 원 상당)를 횡성군청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관내 한부모가정,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려운 양봉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오비맥주 원주지점, 중부소방, 동횡성농협 미니오이공선출하회, 그린환경이 횡성군청을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며 총 7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횡성군이 환경 문제 해결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 694억 원을 투입하는 '횡성군 친환경에너지복합타운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폐비닐 자원순환, 주민 복지 증진을 핵심 가치로 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과 공공 열분해시설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를 활용한 치유센터, 아열대식물관 등을 조성하여 환경 기반 시설을 지역 복지와 문화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횡성군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1월 17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아동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다.

횡성군이 2026년도 기간제근로자 203명을 공개 채용한다. 행정업무 보조, 시설관리, 전문 직무 등을 수행하며, 정규직 전환 대상 4명도 포함된다. 채용공고는 1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응시원서는 25일 하루 동안 횡성군청에서 방문 접수한다. 군은 근로계약기간 연장, 퇴직금 지급 등 고용 안정과 근로 여건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국립횡성숲체원이 강원지역 돌봄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치유형 통합돌봄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75명의 참가자가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 안정과 활력을 회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내년 사업 확대가 기대됩니다.

국립횡성숲체원이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청소년 62명을 대상으로 '숲의 전쟁' 보드게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숲의 천이 과정을 주제로 한 산림생태교육 교구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횡성군이 2026학년도 수능 전후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 수능 당일에는 학교 주변 및 청소년 밀집 구역 합동 점검을 통해 유해약물, 주류, 담배 판매 및 청소년 유인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며, 업주 대상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국립횡성숲체원이 (사)한국당뇨협회와 함께 2형 당뇨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 '오르락 내리당'을 운영했다. 이 캠프는 숲 산책, 명상, 족욕, 건강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혈당 관리를 돕고, 스트레스 반응 등 생리적 변화를 분석하여 산림치유의 과학적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숲체원은 앞으로도 산림 환경을 활용한 만성질환 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