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창업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창업 기본 지식, 자원 활용법,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전 창업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횡성군이 27일부터 이틀간 신규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및 조직 적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교육과 더불어 군수와의 소통 간담회, 팀빌딩 활동 등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돕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 '제21회 횡성한우축제'가 약 3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우(牛)아한 휴식'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드론아트쇼, 라이트쇼 등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프로그램과 가족 친화적 공간 확대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 축제'로 호평받았다. 축제를 통해 발생한 직접 경제효과는 36억 원, 지역경제 간접효과는 2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서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다.

횡성교육지원청이 횡성군 등과 협력하여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상생을 위해 10월 24일부터 1박 2일간 수도권 20가족을 초청하는 '횡성 농어촌유학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횡성 지역 초등학교와 교육·문화 인프라를 체험하며, 사전 모집부터 높은 관심을 보인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횡성군 365채움관에서 20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이 열린다. '문해, 세상이 달라보여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창작시 등 총 6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배움의 열정과 성취의 감동을 전한다.

횡성군이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야즈정과의 결연 20주년을 맞아 야즈정 대표단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 도시는 기념현판 제막식 등을 통해 지난 20년간의 교류 성과를 되새기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약속했으며, 횡성군은 오는 10월 야즈정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횡성군보건소가 23일 횡성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횡성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푸드트럭 자활사업단 '낭만상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횡성군으로부터 무상 양여받은 트럭을 개조한 '낭만상회'는 현재 2명의 자활참여자가 운영 중이며,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해 4분기 매출 1,400만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후 자활기업으로의 전환도 검토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10월부터 두 달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유니세프 6개 아동친화 영역을 기준으로 아동권리 보장 실태를 진단하고, 2022년 조사와 비교 분석하여 수요자 중심의 아동친화 정책을 강화하고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제21회 횡성한우축제 기간인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2025 청년소상공인 & 횡성전통시장 손님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문화공연, 노래자랑, 경품 이벤트,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의 발전을 위한 '청일면 발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창립총회를 통해 홍성만 전 횡성더덕축제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첫 사업으로 낙후된 시장 활성화와 노인 인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일면 문화체육공원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채택했다.

횡성군보건소가 횡성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급증하는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교육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