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남시가 주최·주관하는 '제40회 성남문화예술제'가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탄천 다목적광장, 성남아트센터, 성남아트리움 등에서 열린다.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악, 가요, 미술, 사진, 무용, 음악, 연극, 문예 등 8개 분야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찾아간다.

성남시가 성남게임힐링센터와 함께 초등학생 대상 '2026년 청소년 게임과몰입 예방교육'을 운영하며, 게임의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이용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 '최강 플레이어의 비밀: 과몰입 방어 마법수업!'이라는 주제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이용 습관 점검, 균형 잡힌 인식 형성 등을 교육하며, 향후 교육 고도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업무에 복귀하여 직원들과 만나 시정 운영을 본격화했다. 신 시장은 선거 기간 동안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민선 8기의 성과를 이어받아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성남시가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와 협력하여 10월 말까지 고위험 사업장 7곳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끼임, 질식, 추락 등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맞춤형 안전 관리 대책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성남시가 전통시장 방역소독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한다. 총 6750만원의 예산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 25개소에 방역소독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시장별 월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연간 최대 9회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조례 개정을 통해 근거를 마련했으며, 올해는 지원 횟수를 대폭 늘려 상인 부담 완화와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성남시가 예비부부의 안정적인 결혼생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27일 '결혼 준비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혼부부 맞춤형 재무 교육과 커플 은반지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성남시가 연말까지 지역 내 농지 5627필지에 대한 이용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가 상승 투기 근절과 체계적 관리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며,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기본조사와 현장 중심의 심층조사를 병행하며, 위법 행위 발견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성남시가 성남게임힐링센터와 함께 오는 7월 12일 정자유스센터에서 가족 참여형 행사 '2026 게임팸크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 4~6학년 자녀를 포함한 성남시 거주 2~4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게임을 통한 가족 협력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게임 체험, 코딩, 3D 프린팅, 메타버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리워드 미션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총 100가족을 추첨으로 선정한다.

성남시가 픽시 자전거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픽시 자전거 안전교육'을 올해 처음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픽시 자전거의 구조적 특성과 위험 요소를 이해하고 안전 수칙을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성남시는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에서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20%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성남 지역 중학교 졸업 예정자 중 20명을 우선 선발하는 것으로, AI 중심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성남시는 학교 설립 및 운영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성남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식품 구성 자전거 완성하기' 놀이를 포함한 어린이 바른 식생활 교실 프로그램을 11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생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6대 영양소 교육과 체험형 놀이 수업으로 구성된다.

성남시가 어르신 환경 동아리와 함께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 '쓰담쓰담 성남'을 추진하며, 커피박, 폐현수막, 폐의류 등을 재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