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만 3~5세 유아 313명을 대상으로 '개구리 모양 샌드위치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우리나라의 계절 음식'을 주제로 제철 과일과 채소 그림 맞추기, 요리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동두천시는 27일 수돗물평가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상반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위원들은 수질검사 결과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수돗물 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경기도지부 동두천시지회는 신흥중학교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 전쟁의 역사와 의의를 되새기고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동두천시는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시는 분기별 공직자 헌혈 운동을 통해 연간 200여 명 이상이 혈액 수급에 참여하고 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동두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 활성화 프로그램을 3회 진행합니다. 뇌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학생들의 감정 인식 및 표출, 관찰 능력 향상을 통해 학습 능력과 정서 조절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화free 캠프’, ‘뇌크레이션 활동’, 뇌 체조, 호흡 명상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됩니다.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상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센터(☎031-863-3632)로 문의 바랍니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은 26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작가 유형준 시인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유형준 시인은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며 삶과 글쓰기,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참가자들과 나누었다. 강연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되었으며, 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장애인주단기보호센터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이용 장애인 대상 숲 체험 캠프를 실시했다. 숲 해설, 아로마 테라피, 자연 속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 차량을 지원하여 안전한 이동을 도왔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활동을 통해 이용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다채로운 전시회 개최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 관내 예술단체 및 예술가에게 무료 전시 공간 제공, 전쟁 주제 넘어 다양한 특별전 개최. 2025년에는 5개 단체 선정, 6월 김동순 개인전 시작으로 청소년 미술대전, 큰사랑 봉사회 전시 등 다양한 전시 예정.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침대에 끼인 어르신 신속 구조 후 병원 연계… 취약계층 안전 위한 적극 행정 펼쳐

동두천시 불현동 엠플러스는 200만 원 상당의 가구를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불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가구는 화재나 이사로 가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신한대 조성심 교수를 초빙하여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문제 해결 방향을 모색하고 협력 기관을 논의했다. 특히 아동의 심리·정서 문제, 부모 교육 등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과 가족의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야니스 베르진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가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의 '6·25전쟁에 참전한 라트비아 용사들' 기획전과 관련하여 동두천시를 공식 방문했다. 베르진스 대사는 전시 관람 후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차담을 나누며 양국 간 역사적 유대감을 강조했고, 동두천시는 라트비아의 한국전쟁 참전에 대한 감사를 담은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국 문화 교류의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