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수급자, 장애인뿐 아니라 만 55세 이상 고령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치매 가정, 다자녀 가구, 복지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6월 21일 아동 20명과 '전통무예 즐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한본국무예협회 김광염 회장을 초청하여 전통무예 역사와 종류를 배우고 국궁(사예)을 체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나는 K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다문화가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연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 캠프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부모 교육, 소통 프로그램, 가족 식사 및 친교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과 다른 다문화가족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송내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올바른 손 씻기, 부정·불량식품 구분법 등을 교육하는 ‘2025년 찾아가는 식품안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서정대학교 박진혁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생성형 AI 프로그램 체험 및 '나만의 전자책 만들기' 실습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동두천시,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2025년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평생학습 매니저는 평생교육 진흥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다양한 역할 수행. 7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5차시(15시간) 무료 교육 진행. 동두천시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18일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 관리사업 현황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치매 관련 기관 및 단체 8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운영 현황, 지역사회 연계,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치매안심센터는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영화 ‘하이파이브’ 단체 관람 등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돌봄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활력 증진 효과를 얻었다.

동두천시는 원도심 주변 어등산 정상에서 생골산책로 방면 700m 구간의 도시숲길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퍼걸러 쉼터, 로프 난간, 침목 계단, 데크 계단, 흙막이 편책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조성했다. 어등산 힐링체험숲과 생골산책로를 연결하는 새로운 등산 코스가 추가되어 등산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둘레길 개념의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짧은 코스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18일 평생학습관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 공백 최소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2월 개통된 시스템의 주요 개선 사항, 세외수입 업무 개요, 시스템 활용법 등을 다뤘다. 시는 지속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양육자 대상 5주간 '정리 수납 교육' 실시…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만족도 향상 기대

동두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백일·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육아 수고로움 덜어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