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시와 자매결연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고 교육,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도시는 1개월 이내 TF팀을 구성하고 3개월 이내에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생연1동, ‘똑똑똑 살피기 돌봄단’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동두천시는 18일 동두천시수어통역센터 주최로 ‘2025 경기북부 수어통역센터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북부 10개 시군 수어통역센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동두천시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센터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동두천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빗물받이 일제 정비 및 준설 작업을 실시했다. 경기도 빗물받이 일제정비 주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정비 작업에는 안전총괄과, 도로과,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했으며, 이태진 부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인력을 격려했다. 관련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환경미화원 등도 도로 주변 낙엽과 쓰레기 제거 등 정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 대면 상담을 실시하여 정책 및 사업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고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19일 동두천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식품안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부정·불량 식품 구별법, 식중독 예방, 올바른 손 씻기 등을 교육하여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동두천시지회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75주년 6·25전쟁 사진 전시회를 지행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한국전쟁 관련 사진 30여 점과 참전 17개국 국기가 전시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참전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동두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 2025년 활동을 위한 발대식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감시단은 자율방범대 인원으로 구성되어 청소년 안전 귀가 지원, 비행 예방 등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장마철 대비 재난 안전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및 장마철 대비 재해 취약 지역 사전 점검 및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산사태 취약 지역, 지하차도, 빗물받이 등 시설물 점검을 강조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밝혔다.

동두천시 보산동 착한식당 '깜밥집'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관내 중장년 취약계층 20명에게 반찬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소통에 나섰다. 숏폼 영상 제작 교육을 수료한 직원들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며, 1분 내외의 쇼츠 영상을 통해 각종 홍보 사항 및 지역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8일 신흥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응원 메시지와 간식,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독려했다. 센터는 매월 현장 지원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