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동두천시지회는 ‘2025년 제3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에 참여해 슐런 게임 체험 부스 운영 및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 1,100세대와 107개 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한다. 방문 건강관리사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증상 및 대처법 등을 안내하며, 폭염 대비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시민회관 1층 전시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재개관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관람객 몰입도 향상과 전시 활용도 극대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조명 교체, 벽체 및 바닥 공사 등을 통해 시야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새롭게 단장된 전시실은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6월 30일까지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 참여 가족 45가정을 모집한다. 관내 문화시설, 유적, 자연 체험지를 탐방하며 애향심 고취 및 가족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관람을 시작으로, 문화시설 3곳 이상 이용 및 유적지·자연환경 3곳 자율 탐방 후 사진 제출 시 놀자숲 테마파크 이용권이 제공된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70-7437-3810)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시민들의 생성형 AI 관심 증가에 따라 'AI로 똑똑하게 일하기' 특강 8주간 운영. 7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AI 창작 기초 교육,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 등을 다루며, 하반기에는 대상별 AI 교육 확대 예정.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이동 세탁 차량을 지원받아 '찾아가는 이동 세탁 봉사'를 실시했다. 이불 수거, 세탁, 건조, 전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장마철 대비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주민자치위원 25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통영시 일대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통영 케이블카, 충무공 유람선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동피랑 벽화마을을 통해 하반기 주민자치 특색사업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는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에어로빅, 생활댄스, 요가, 골프 등 12개 프로그램(14개 반)에 총 346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45,000원(골프 30만 원)이며, 만 65세 이상, 장애인, 수급자, 국가유공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 장애인 치과주치의 제도 시범사업에 3개 치과의료기관(성모치과의원, 온아치과의원, 탑치과의원) 참여 확정. 중증장애인, 경증 뇌병변 및 정신장애인 대상으로 예방 진료, 구강 보건교육 등 포괄적 구강 관리 서비스 제공. 본인 부담률 10%, 차상위계층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 면제.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 참여 기관 검색 후, 해당 의료기관에 전화 상담 후 직접 방문.

동두천시 다우리협동조합, 자연발생유원지 근무자 대상 우기 및 폭염 대비 안전교육 실시. 안전사고 예방 위해 장비 착용, 작업 주의사항 등 교육 및 사고 사례 공유. 시는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현장점검 약속.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한국문화영상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 PD 손정현, 김형진 PD를 초청하여 콘텐츠 분야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드라마 제작 현장 경험과 창의적 글쓰기 방법 등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 학생들이 지행역 광장에서 난타, 시 낭송,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발달장애인들의 예술 활동 지원을 약속했고, 학교 관계자는 이러한 기회가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