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을 위해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등 5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인당 연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지원 비율이 달라진다. 최근 사례관리 대상자 2명에게 주거안전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했다.

동두천시는 5월 21일 '2025년 동두천시 집중안전점검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여 점검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후속 조치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까지 전체 73개소 중 43개소(58%) 점검을 완료했으며, 나머지는 6월 13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생연1동, 취약계층 대상 무료 이동진료 실시…민관 협력으로 40명에게 의료 서비스 제공

동두천시 정보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2025년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창의적 사고력 증진 및 독서문화 정착 도모

동두천시는 7월 20일 시청 급식시설에서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는 19일 동두천시 위탁가정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제도 안내, 위탁가정 서비스 소개, 아동 발달 단계 이해, 행복한 양육법, 컬러테라피 등으로 구성됐다. 위탁부모는 매년 5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동두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0대 분량의 감량기 구매 비용의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하며, 신청 대상은 동두천시 주민이다. 환경표지 등 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지원하며,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동두천시 6·25참전유공자회는 지난 19일 동두천시 보훈회관에서 참전유공자 및 미망인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차 시음법을 배우고 다식 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과 동두천우체국이 종량제봉투 배송의 새로운 공공물류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쓸(SSL) 배송'으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우체국의 전국 물류망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상생과 3S1L(Speed, Safe, Sure, Low)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배송 속도 개선, 운영비 절감,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카드 결제분까지 배송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안정,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숲길 걷기, 명상, 족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10주간 운영된 '경증 치매환자 기억쉼터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인지 기능 향상 및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밝혔으며, 센터는 6월 2일부터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다우리협동조합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자연발생유원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왕방계곡, 쇠목계곡, 둘레길 등 관내 자연발생유원지에 대한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잦은 강우로 잡풀이 빠르게 자라남에 따라 주요 구역을 점검 후 약 12km 구간과 둘레길 약 700m 구간에 걸쳐 잡초 제거 작업을 진행했으며, 행락객이 집중되는 6월부터 8월까지 현장 대응을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