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세탁 봉사'를 실시했다. 이불 세탁뿐 아니라 집 청소까지 병행하며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우호 증진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웃음치료, 공예, 산림치유 등)을 운영하여 가족들의 스트레스 완화, 유대감 강화, 희망과 긍정적 변화를 지원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2,040필지를 심의 의결했으며, 전년 대비 0.69%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4월 30일부터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 기간은 공시일로부터 30일간이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전국 공모 통해 선정된 오르빛도서관은 '우주토크?'라는 이름으로 메타버스 플랫폼(ZEP)에서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기대.

동두천시는 5월 3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7회 늘푸른 청소년예술제'를 개최한다. 음악, 무용, 사물놀이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최우수 수상자는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진출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부 3학년부터 고등부 3학년까지이며, 4월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공문으로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안전 서비스 제공기관인 '로컬드림 봉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등 5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5월 3일 시민평화공원에서 '2025년 꿈꾸는 대로, 상상한 대로 동두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기념식, 공연, 체험,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꿈꾸는 대로, 상상한 대로'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의 미래 설계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소방 안전, 인공지능, 민속의상 체험 등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두천시, 2025년 애향·주거지원 장학생 신청 접수 마감. 고등학생 101명, 대학생 500명 등 총 601명 접수. 대학생 신청자 전년 대비 29.5% 증가. 시는 총 310명 선발, 약 6억 6천만 원 지원 예정. 선발 결과는 5월 30일 발표.

동두천시는 1996년 걸산동 산불 진화 중 순직한 산림 공무원 및 공익근무요원 7명의 추도식을 23일 시청 앞 추도탑에서 거행했다. 유가족과 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희생을 기리고, 박형덕 시장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홍역 발생 증가에 따라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백신 2회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전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국 6주 전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동두천시는 21일 세쌍둥이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를 전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