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황매 전통 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초기입국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 전통 음식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지원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과 양방향 색칠 체험 등 융합형 콘텐츠를 활용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도모하고 미래형 독서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는 차량용 실내 소독기를 설치했다. 봄철 미세먼지와 호흡기 질환 증가에 따라 차량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시민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차량 내부를 소독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설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 2,2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온·오프라인 병행 조사를 통해 미군 공여지, 인구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태권도 인성교육’을 운영, 학생들에게 자기방어 능력과 인성 함양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 태권도 지도사가 예의, 배려, 존중 등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실생활 호신술을 지도하며, 학생들은 위기 상황 대처 능력과 평화적 문제 해결 태도를 익히고 있다.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함께 의료 취약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치과 및 한의과 진료를 제공하여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동두천시는 '더(The)잇길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 시의원, 관계 부서 등 13명이 참석한 '더(The)잇길 워킹그룹' 첫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보행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보행 정책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5월 3일 7~9세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 책 읽기 및 증강현실(AR) 책카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증강현실(AR) 책카드를 통해 책 속 장면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AR 카드 키트도 제공되어 집에서도 체험 가능하다. 신청은 4월 27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8일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꽃바구니 만들기 ‘플라워 테라피 태교교실’을 운영하여 임신부들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꽃을 만지고 향기를 맡으며 긍정적인 태교를 경험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임산부를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1일 평생학습관에서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자율방재단 재해구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 및 역할, 현장 심리구호, 심리지원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단원들은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재해구호 요령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제6회 전국 요가릴레이 대회 성료... 전국 요가 동호인과 시민 참여, 요가로 건강 나눠

동두천시는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 2명을 새롭게 위촉하여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심의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 과정을 확립하고,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생활 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