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가 노동절을 맞아 관내 수혜 근로자 136명에게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를 처음으로 지급한다. 1인당 연간 120만 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직원 간 협조 체계와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반기별 훈련을 통해 민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가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스크리닝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점검하고 위험군에게 전문 상담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향후 분기별 정기 검사를 통해 주민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시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민아카데미 행복콘서트'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팝페라 그룹 '라클라쎄'를 초청하여 클래식 성악 기반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심신을 위로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동두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개최한 생성형 AI 창작 시화전 '안녕, 지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5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AI 동아리가 제작한 AI 시화 작품과 기후·환경 그림책을 통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친숙하게 전달한다.

동두천시는 4월 23일 산불 진화 작업 중 순직한 7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도식을 거행했다. 시는 이번 추도식을 계기로 산불 예방 의지를 다지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 인접지 내 소각 행위 감시와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경기도와 동두천시 지원으로 노년층 1인가구 48명을 대상으로 '1인가구 식생활 개선 다이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실습과 소셜 다이닝을 통해 참여자들의 식습관 개선 및 지역 내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향후 청년 및 중장년층 대상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동두천시가 '2026년 학생자치 축제' 공모를 통해 관내 중학교 5개교와 고등학교 5개교 등 총 10개교를 선정하고,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학생 주도 축제는 학생들이 축제를 기획·운영하며 역량을 키우고 지역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사회적 약자 동행 프로젝트 '가치 만드는 숲' 목공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33명이 참여해 우드화병과 무드등을 제작했으며, 제작된 작품은 '봄 플리마켓'에서 판매되어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아리랑갈비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갈비탕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랑갈비는 2013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의무에 따라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과 대피 요령 숙지를 점검하고, 청사 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대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과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