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누리집, SNS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포인트제 가입,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홍보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감축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소형 음식물처리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약 40대 규모로 구매비의 50%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사업 공고일 이후 품질인증을 받은 신규 제품 구매 시민이 대상이며, 렌탈 및 중고 제품은 제외된다. 지원금 지급 후에도 1~3년간 모니터링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기기 처분 시 환수 조치될 수 있다.

동두천시가 AI 교실 구축 사업 대상 학교로 이담초등학교와 송내중앙중학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내 디지털 학습 공간을 조성하고 스마트 교실 구축을 지원하며, 선정된 학교에는 학교당 최대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가 처음 선정되어 AI 기반 미래 교육이 초등 단계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동두천시가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축제 홍보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생명사랑 투게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생연2동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해 1:1 결연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재가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와 사회적 안전망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소요동과 상패동 권역 유관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의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 사업을 강화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자살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가 소요산 일대에서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동두천시청과 동두천소방서 주관으로 양주시청, 연천군청, 동두천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산세가 험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자재암 일대를 중심으로 인력에 의존한 진화 훈련과 방화선 구축 훈련, 등산객 대피 훈련 등이 진행되었다.

동두천시가 2026년 학부모 교육역량 강화 공모사업을 통해 5개 초중고 학부모회를 선정하고 각 2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학부모의 교육 참여를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민체육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박형덕 시장의 수어 인사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동두천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동두천시가 여름철 폭염과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동두천어울림센터에 쿨링포그 설치를 완료했다. 쿨링포그는 미세 안개를 분사하여 주변 온도를 3~5℃ 낮추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있으며, 야간에는 조명과 어우러져 도시 경관 개선에도 기여한다.

동두천시가 문예회관 건립 추진을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300~400석 규모의 블랙박스형 공연장이 대안으로 제시되었으며,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예술인 활동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일자리센터가 오는 4월 22일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기본자세,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법 등 취업 전략 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가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