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가 벚꽃 축제 기간 중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개최한 '자유수호평화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무용을 통해 전쟁의 아픔을 극복하고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박물관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에서 제39회 동두천시장배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200여 명의 축구 동호인이 참가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했으며,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우승팀이 가려졌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지원을 확대하여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하며, 납부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할 납부, 경기 침체 기업 대상 납부기한 3개월 직권 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현지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교류하며 실용 영어를 배우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한·미 청소년 온라인 버디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에게는 'K-Buddy(동두천시 청소년 명예 외교관)' 활동 기회가 제공되며, 해외 학생 방문 시 우선 참여 특전도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동두천시 및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며, 4월 18일부터 약 2개월간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된다. 신청은 4월 17일까지 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동두천시가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고시하며, 11년간 지연된 A-3블록을 구역에서 제외하고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으로 환원했다. 이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합리적인 토지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난개발 방지를 위한 경관관리 방안도 마련될 예정이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법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공직사회 노동환경 변화와 법률 이슈 증가에 대응하고, 조합원의 법적 분쟁 및 권익 침해 상황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고문변호사는 법률 상담, 노동 및 인사 자문, 부당 처우 대응, 노조 운영 법률 검토 등을 담당한다.

동두천시가 범죄 취약 가구의 안전 강화를 위해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접수한다. 여성 1인 가구, 여성 구성 가구, 한부모 모자 가정을 대상으로 홈카메라, 호신용 스프레이 등 5종의 안전용품을 지원하며, 총 15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동두천시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로하스요양병원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요양병원과 경로당을 1:1로 연계하여 정기적인 방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의료봉사에서는 건강 상담, 기초 건강 체크, 한방 침 시술 등이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가 지역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유가 및 사료값 상승으로 인한 농가 부담 경감 방안과 축산 환경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건의 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전비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초화류 3,000본을 식재하는 ‘GO!GO!GO!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향군 여성회가 중심이 되어 전국적으로 연 4회 동시에 펼쳐지는 봉사활동으로, 4월에는 환경보전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동두천시가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공개 모집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7개 동아리를 선정했다. 이 동아리들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동아리별 최대 5,6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동아리들은 과학, 미래 기술, 다문화 공존, 글로벌 관광, K-콘텐츠, 국제 교류 등 다양한 주제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강화와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총 8회기로 1기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이해, 정신행동 증상 대처법, 의사소통 방법, 돌봄 스트레스 관리 등을 다루며,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