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와 경민대학교가 AI 기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및 디지털 전환 기반의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교육 자원 상호 교류 및 특성화 분야 협력 모델 모색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GTX-C 노선 연장에 발맞춰 동두천역 일원에 환승센터와 문화공원을 조성하는 도시관리계획을 최종 결정 고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한정된 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통 편의와 시민 휴식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며, 향후 동두천역 일대 종합 개발 구상안 마련을 통해 역세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빙기를 맞아 지역 통장들과 함께 관내 취약구간 및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주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 침하, 보도블럭 파손 등 보행 환경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개발행위 진행/중단 지역의 산사태 발생 가능성 및 집중호우 시 토사 유실, 침수 피해 우려 구간을 면밀히 살폈다. 생연1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취약 요소 점검을 지속하여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보산동 관광특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 대상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월드푸드스트리트도 본격 운영한다.

동두천시 공공심야약국이 2025년 한 해 동안 이용률이 152% 증가하며 시민들의 야간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시 이용률이 가장 높았으며, 비처방약 구매 목적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50대 이상 이용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야간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생활 밀착형 보건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동두천 뮤직센터가 2026년 새봄을 맞아 시민 체감형 문화 서비스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전면 개편된다. 보컬, 밴드, K-POP 댄스 강좌 확대, 지역 뮤지션 창작 공간 개방, 기획 전시 및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4월 11일 가수 김범룡의 상설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동두천시가 동두천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내에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공교육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동두천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EBS가 협력하여 운영하며, 학생별 맞춤 학습 지원과 EBS 강좌 구독권 등을 제공한다.

동두천시 무공수훈자회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된 호국 영웅들을 기렸다. 이성범 회장은 호국정신 계승과 안보 중요성 강조를 다짐했으며,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시의 안보 역량 강화를 약속했다.

동두천시가 지역 전통문화와 예술 활동의 거점이 될 '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공연장, 전시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 기반 강화와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과천 경마장 유치를 위한 TF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경마장 이전 현황 공유, 입지 여건 및 개발 가능성 검토, 유치 전략 방향 설정, 관련 법령 검토 등을 논의했으며, 기본 구상 용역 착수를 통해 유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작은도서관에 신간 도서 110여 권을 새로 구입해 비치했다. 이번 도서 구입은 주민들의 희망 도서를 반영하여 다양한 분야의 책을 구비했으며, 주민 소통과 문화 향유의 중심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동두천요양원이 2026년 중장기발전 워크숍을 개최하여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워크숍에는 종사자 26명이 참여했으며, 윤리교육, 미션·비전 선포식, 중장기발전계획 논의, 치유의 숲길 트레킹 등이 진행되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요양원 종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며 정책 반영을 기대했고, 김태현 원장은 질 높은 돌봄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