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22기 한마음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5가정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박형덕 시장은 가족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과 가족 간의 우애를 다지길 격려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봉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올해 가족봉사단은 벽화 그리기, 나들이 활동, 식사 대접, 명절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두천 장애인보호작업장의 후원도 더해져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 진행된 '이야기 폴짝! 그림책 소풍' 북스타트 책놀이터 프로그램이 참여 아동들의 높은 몰입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신체, 표현,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 확장에 기여했습니다.

동두천시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영양 불균형 예방 및 건강한 식단 실천을 위한 영양강화 교육 '단백한 하루'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 프로그램 '브레인리셋'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뇌파 검사를 통해 개인별 스트레스 상태를 과학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관리 방법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종사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이 3월 24일부터 1층 출입구에 무인예약대출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자료실 방문 없이 시립, 꿈나무정보, 오르빛 도서관의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는 직장인 및 야간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보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정보 문해력 향상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독서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식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DDC AI-시민대학' 특강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 시대,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를 주제로 AI의 원리, 사회 변화, 윤리적 태도 등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강연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발맞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이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탁현규 작가와 함께 한국 불교 미술의 대표 보살들을 중심으로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하여 삶의 위로와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연은 매주 화요일 야간에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6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구성자전거와 1인 1회 분량'을 주제로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영양 위험 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 영양 교육, 상담,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희망자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방문 또는 보조금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공모사업'을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우리동네 학습공간', '가족학습동아리' 3개 분야로 나뉘며, 각각 강사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여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과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 생연2동행정복지센터와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가 갑작스러운 가구주 사망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다자녀 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파악했다. 양측은 생계비 지원 및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민간 자원 연계 방안을 공유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