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2026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8,800만 원을 1,486건에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징수된 금액은 환경 개선 사업 등에 사용된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치매 극복 선도단체를 상시 모집한다. 현재 8개 기관이 참여 중이며, 기업, 기관, 단체, 학교 등이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치매파트너' 양성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자원봉사자로, 온라인 교육 이수 후 활동할 수 있다.

동두천시가 군 장병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군 장병 할인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지난해 86개 업소 운영에 이어 올해는 음식점, 숙박업소, PC방, 노래방, 미용실, 목욕탕 등 다양한 업종으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업소에는 할인업소 홍보 표지판, 인센티브, 홈페이지 홍보 등이 지원된다.

동두천시가 2026년 '학부모 교육 역량 강화 지원사업' 공모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학부모회 운영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올해는 지원 대상을 5개 학부모회로 확대한다. 선정된 학부모회에는 각 200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 현안 참여와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협의회와 함께 취약가구의 주택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 증진 및 치매 예방을 위해 '뇌나이청춘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캐리커처 그리기를 통해 관찰력, 표현력, 집중력 등을 향상시키고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두드림장애인학교가 2026학년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교육 등 6개 유형 20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장애인 학습자의 사회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동두천시는 다가오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디지털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DDC AI-시민대학’을 개최하고, 오는 3월 9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명사 특강’과 실생활 및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격증 실습 과정’ 두 가지로 구성되어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먼저, 3월 17일(화) 오후 7시 평생학습관 2층 한울림 강당에서 구독자 136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인공지능 시대,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는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일상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은 동두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AI 활용지도사 2급 자격 과...

동두천 자연휴양림이 신규 웰니스 시설 '림스파'를 개장하고 체류형 관광을 본격 확대한다. 림스파는 바데풀과 가족스파를 갖추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동두천 자연휴양림을 수도권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동두천시 보산동체육회는 2월 27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6년 보산동 정월대보름 달맞이 민속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엿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며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동두천시가 탑동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027년 말까지 국비 3천700만 원을 투입해 정밀 경계 측량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지적공부 작성 및 디지털 지적 전환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