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보산동 재향군인회가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기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이 2월 21일 신천에서 초등학생 대상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철새의 생태를 관찰하고 하천의 생태적 가치를 배우며 자연과의 공존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이용인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복지 행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으며, 복지관장 또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이용인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1,27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관리, 응급상황 대처, 보행자 안전 수칙, 스트레칭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연 6시간 이상의 정기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보건소가 갱년기 여성 및 노인의 골다공증 조기 발견을 위해 연중 골밀도 검사를 실시한다. 대형병원과 동일한 장비로 5분 이내에 검사가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동두천시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도 제공된다.

동두천시가 생연문화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2월부터 정식 운영하며, 반려견 동반 시민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해 사람과 반려견이 조화를 이루는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반려견 전용 구역을 별도로 조성해 일반 이용객과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공원 내 갈등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동두천시가 2026년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 선발 규모를 확대하고 장학금 예산을 증액하여 총 330명에게 7억 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생, 대학생 애향·관내 대학·재능 장학생, 주거지원 장학생을 선발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3일까지이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치안을 위해 힘쓰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산동 관광특구 내 태풍지대 방범초소 대원들은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단체원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보산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도로와 골목길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동두천시 생연2동 방범지원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백마지대 자율방범초소를 방문하여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원장은 자율방범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백미 2,100kg과 라면 47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탁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연1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도로변, 골목길, 버스정류장, 공원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빗물받이 청소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