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환경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소요13통 마을발전위원회에 백미와 라면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환경사업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계기로 소요13통과 인연을 맺고 매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에서 성인 시민을 대상으로 미술 어반스케치와 티타임 클래스 등 시민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여유와 예술적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문 강사가 소규모로 진행하여 참여자의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도서관 공간 활용의 폭을 넓혀 시민들이 문화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 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70명의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변경된 지침, 경기도 특화 사업, 연간 교육 일정 등을 안내하며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동두천시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불법주·정차 민원 9,940건을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시민 불편 해소 및 효율적인 민원 행정 구현에 나선다. 2년간의 민원 데이터를 지역별, 시기별로 분석하고 민원 밀집 지역을 시각화하여 데이터 기반의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병·의원 66개소와 약국 33개소를 지정 운영하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은 상시 운영된다. 공공심야약국인 온두레생연약국은 야간 시간대에 운영된다. 또한,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을 보건소에 설치·운영하여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와 응급의료체계 점검을 병행한다.

동두천시가 한국전쟁 참전 용사인 다비드 란뷔의 일기를 한국어로 번역 출판했다. 이 일기는 한국전쟁 당시 노르웨이 의료지원단으로 참전한 란뷔의 생생한 경험을 담고 있으며,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과 시립도서관에서 열람 가능하고 시청 홈페이지와 공공누리에서 전자책으로도 무료 제공된다.

동두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과거 방치되었던 외인아파트를 문화 재생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며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청년창업지원, 생활문화, 청소년 지원, 독서문화 진흥,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대가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두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공표, 청구 처리, 원문 공개 등 5개 분야 평가에서 98.04점을 획득하며 기초지자체 시 유형군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6개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고 감점 요인 지표에서도 무감점을 받아 정보공개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8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요 도로, 주택가, 공원, 하천 주변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를 진행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동두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보훈회관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박형덕 시장은 보훈은 일상 속에서도 존중받아야 할 가치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 201명에게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하고, 2월 23일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시작한다. 총 체납액은 2억 8,700만 원이며,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시 차량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