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보건소는 동두천경찰서 주관 강력범죄 대응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에 참여하여 신속대응반의 현장 출동, 부상자 분류, 응급처치 등 보건 분야 대응 역할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1회용품 줄이기 및 자원 재활용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민 설문을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별도 절차 없이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10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의 '캠프보산 월드푸드 스트리트' 운영자를 2026년 한 해 동안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창업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운영자는 약 9개월간 월평균 11만 원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푸드하우스를 운영하게 된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청년 창업자, 조리 자격증 소지자, 국제교류도시 전통 음식 메뉴 구성자는 우대한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송연화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여성회는 국가유공자 봉사, 안보 의식 고취,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돕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 신청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이 사업은 맞춤형 영양교육, 상담, 영양평가, 보충식품 지원 등을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사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공직자들이 대한적십자사 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여 혈액 부족 문제 해결과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헌혈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개최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 자료 디지털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동두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10종의 자료를 디지털화한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기록유산이 체계적으로 보존되고 시민과 연구자들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국방부 간담회에서 경기북부 미군 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내용은 캠프 캐슬·모빌 우선 반환,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국가 주도 개발, 걸산동 우회도로 개설, 정례 협의체 구성 등이다. 시는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지속하여 미반환 공여지 반환 및 개발, 지역 균형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2월 2일부터 육아시간 및 모성보호시간 사용 공무원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 공무원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육아·모성보호시간 업무대행자 특별휴가제'를 시행한다. 누적 20시간 이상 업무 대행 시 1일 특별휴가를 부여하며, 연간 최대 3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는 육아 및 모성보호시간 사용 부담을 줄이고 동료 간 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실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그림 전시 및 조명 설치, 좌석 재배치 등을 통해 쾌적한 민원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경관 개선은 주민들이 편안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환경 정비를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상이군경회가 2026년 신년인사회 및 2025년 결산총회를 개최하여 지난 한 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남궁 배 지회장은 상이군경의 명예를 지키고 회원 간 연대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이 신천 일대에서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지역 생태계를 알리고 하천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멸종위기종인 새매와 흰목물떼새를 포함한 총 17종의 새가 관찰되어 신천의 건강한 생태환경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