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비만 예방을 위해 매월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 건강 식단표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소규모 급식시설 지원에서 시작해 현재는 어린이, 유아, 청소년, 성인 등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식단표와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동두천시 시립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장기 도서 대출 서비스 '책드림(Book-Dream)'을 2026년 연중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최대 100권의 도서를 30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필요시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신청 기관에는 전용 회원증을 발급하고, 방문 대출 또는 도서 배달 서비스도 지원한다.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삼육사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구간 및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정비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관내 마을회관 방송 장비 점검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 안내 체계를 강화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아파트 게시판,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공간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월남전참전유공자 수당,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 어르신 교통비 지급 등 주요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 맞춤형 복지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 기부식품 제공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경기북부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등 4개 주요 복지서비스 신청을 집중 접수한다. 주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 및 지원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2026년부터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이용자 신청을 다음 달 2일부터 접수한다. 이 사업은 재가돌봄, 가사,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무료 또는 본인 부담으로 이용 가능하다. 선정 시 2026년 3월부터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2회 재판정을 통해 총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이 1월 24일 신천에서 초등학생 대상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하천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취약 노인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파 특보 발효 시 안부 전화 및 방문 횟수 확대, 난방기기 점검, 낙상 주의 안내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돌봄 기기를 활용한 상시 점검 및 유관 부서와의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동두천시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활성화와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동두천시 청년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동두천시 거주 또는 직장/학교 재직·재학 중인 19세~39세 청년이며, 정책·홍보, 주거·복지, 취업·창업, 문화·예술 4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 지원, 장애인보조기기 렌탈, 시각장애인 안마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도시 기반 시설 확충, 삶의 질 향상, 도시 품격 제고 및 인구 유입 촉진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시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