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겨울철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8곳을 방문, 관리비 고지서에 위기가구 제보 안내 문구 반영 협조를 요청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동두천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 및 시험 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구직비용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면접 준비 청년에게는 정장 구입·대여, 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비용을, 시험 준비 청년에게는 교재비와 수강료를 지원하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송내동평생학습마을이 송내동작은도서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이 직접 시화북과 포토북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창작 역량 강화와 마을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도서관의 기능 확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14일, 박형덕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시정 성과 공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및 역점사업 설명, 시민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 생활환경 개선, 교통·환경·도시 기반시설 등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제시된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문화원은 1월 14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박형덕 시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문화원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화합을 다졌다. 이미라 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사업 추진을 약속했으며,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을 '문화가 숨 쉬는 도시'로 강조하며 문화원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참석자들은 떡케이크 절단식과 떡 나눔을 통해 동두천 문화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동두천시가 행정안전부 지원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와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공동체 활동 기반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광암동 다목적회관에는 '모두의주방' 기능을 추가하여 주민 교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 과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최근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난방기 작동 여부, 운영 시간 준수, 이용 안내 표지 부착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한파 특보 해제 시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2동에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주민 정책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시민과의 대화'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노후주택 철거, 체육센터 주말 운영, 축제 기반 시설 마련, 공원 내 나무 식재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사업 홍보 및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실시했다.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사업 인지도를 높이고 신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 설명, 상담, 신청서 작성 지원 등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75세 이상 노인에게 연 2만 원의 목욕비를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 천사푸드뱅크가 이마트 '신선한 식탁'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 100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농가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 저소득 가구 영양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며 상생 나눔을 실천했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작은도서관 2곳에 전문 사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장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이용자 서비스 개선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월남전 참전유공자와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월 15만 원의 '월남전참전유공자수당'을 신설하고 이달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다른 보훈명예수당과는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