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이 동두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도 시정발전 기도회'에 참석해 '동두천을 다시 세우는 거룩한 손길'을 주제로 남북 평화 통일과 국가 번영을 기원하며, 통합과 화합을 통해 동두천이 대한민국 발전과 남북 통일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이 폭설로 인한 결빙 위험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을 실시하여 어르신과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자율방재단이 13일 아침, 전날 내린 눈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방재단원 9명이 참여하여 주요 이면도로, 상습 결빙 구간, 횡단보도, 보행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 및 염화칼슘 살포를 진행했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이 시민들의 인문적 사고력 향상과 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신규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독서 토론, 서평 쓰기 등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회원에게는 동아리 모임 공간 제공 및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4인 이상 독서 토론 동아리는 수시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가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분야 등급이 개선되며 전반적인 안전 수준이 향상되었다. 이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 추진 성과로 분석되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눈 의료비(개안수술)와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대상이며, 전문의 진단 후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눈 의료비는 개안수술비를,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는 본인부담금 범위 내에서 실비 지원한다. 신청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신속한 신청이 필요하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2월 평생학습관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2월 2일부터 3월 28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문화·예술, AI, 자격 과정, 생활 기술 등 총 12개 강좌에서 129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1월 19일부터 29일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동두천시, 농협과 협력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 방안 논의

동두천시가 제6기 마을세무사로 이성일, 김은정 세무사를 위촉하고 2년간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세·지방세 상담, 신고서 작성, 불복청구 지원 등을 담당하며, 매주 수요일 시청 민원봉사실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노인복지관에서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주말지킴이 사업'을 실시하여 주말 돌봄 공백 해소 및 정서적 안정 지원에 나섰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며 말벗이 되어주었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가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책 읽는 가족'과 '다독왕' 선발 참여자 신청을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책 읽는 가족'은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다독왕'은 각 도서관별로 중·고등학생, 성인, 영유아·초등학생 중 최다 대출 회원을 선정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2월부터 7월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9월 책문화축제에서 시장상과 현판을 수여받는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장과 신년인사회를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다짐했다. 노조는 공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강조했으며, 시장과 의장은 시정 안정화 및 공직자 권익 보호를 약속했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올해 소통 중심 노사 관계 정착, 공직자 권익 보호, 공정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