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추진해 온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꿈이룸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정책 포럼, 특별 강연, 토크쇼, 체험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SW·AI 경진대회 시상식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장을 전달하며 미래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가 한파에 대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추진한다. 복지 달력을 활용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취약 가구를 방문하고, 공적 지원과 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2026년 장애인복지 종합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장애인 직업 자립, 복지시설 안정성 강화, 이동권 보장, 문화·여가 활동 지원 확대 등 올해 주요 성과를 점검했다. 2026년에는 장애인복지기금 운영, 장애인회관 관리, 중증 장애 청년 직업 교육 확대, 장애인 일자리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가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다문화자녀 공연, 이중언어 발표,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센터는 2026년에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으며, 시는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 조성을 다짐했다.

동두천시가 '2025년 학교용지부담금 운영' 실적 평가에서 경기도 최초로 우수 시에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평가는 학교용지부담금 징수액, 부과 대비 징수율, 체납 관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동두천시는 체계적인 부과·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 관리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두천시재향군인회가 6·25 참전 유공자와 배우자에게 생필품을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으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동두천시 조합과 택시쉼터 운영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하며 택시 운전기사의 근로환경 개선 및 쉼터 효율적 운영에 나선다. 조합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쉼터 시설 개선 및 편의시설 청결 유지 등 체계적인 운영을 약속했으며, 시는 운전기사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택시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의 납세 편의 증진과 친환경 행정 실현을 위해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한다. 고지서 1장당 공제액이 500원에서 800원으로,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이용할 경우 1,000원에서 1,600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부과되는 지방세에 적용된다.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이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소집되어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방재단원들은 이면도로, 보행로, 인도 등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 및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진행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가 제15회 KCM MEDIA FESTIVAL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제는 동두천시 학생자치축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기획·운영 능력과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여주었다.

동두천시보건소가 '2025년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 북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상과 포상금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아토피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두천시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증진과 입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2025년 입주자대표회의 집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비 집행 및 시설물 보수 관련 분쟁 예방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법적 이해도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의 심화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