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문화예술 증진을 위해 관내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기획전시실 등을 무료로 대관한다. 이번 사업은 민·관·학 협력을 통해 전시 및 강연 공간을 제공하고 연계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대관 신청은 1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 및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이 12월 8일부터 관내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대상으로 비닐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하며, 편의점 및 대형마트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한다. 공단 내부에도 비닐 분리배출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SSL 택배 및 현장 배송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해 캠페인 홍보와 참여 확산을 독려하고 있다. 캠페인은 1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비닐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자원 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12월 22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문화학교 수료식 및 문화인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문화학교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는 자리로, 서예, 문인화, 사진 등 8개 강좌 수료생들이 참여한다.

동두천시보건소는 2025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기후 이상으로 증가하는 말라리아 매개모기 개체 수와 확진 건수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방제 사업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 체계 확대를 논의했다.

동두천자연휴양림이 경기관광공사 주관 '2025 경기 유니크베뉴 우수사례'에 선정되었습니다. 수도권 접근성과 천혜의 자연환경, 숲 치유 프로그램,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MICE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인 유니크베뉴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동두천시 향토유적 제9호 『삼충단』이 노후화된 대문과 담장을 전통 방식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내부 공간을 확충하는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시비 3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개선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내년에는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삼충단』은 단종 복위 운동에 가담했던 세 충신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32년에 건립된 유서 깊은 곳이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김민식 작가를 초청해 '내 인생 최고의 선물, 도서관'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작가가 경험을 바탕으로 책과 도서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명사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오는 12월 12일(금) 제28집 동두천문학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 기념회는 지역의 자연과 사람,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집을 축하하고,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동두천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공동주택 관리주체 워크숍'을 12월 17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자체 제작한 '공동주택 관리 매뉴얼'을 배포하고 실무 역량 강화 및 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2시 평생학습관 한울림 공연장에서 동두천무형문화재연합회 주관으로 '2025년 동두천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동두천민요 보존회, 하봉암 도당굿 보존회, 이담 농악 보존회 등 3개 향토무형유산 보유 단체가 참여하여 각 단체의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두천시보건소가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FUN FUN한 동네걷기'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꾸준한 신체활동 증진 효과를 확인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자치회 부위원장의 재능기부로 거동 불편 가구에 스마트 LED 조명등을 설치하는 '스마트 복지서비스 안전 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의 주거 불편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자체 모금액으로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