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12월 3일 '2025년 꿈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변화 과정을 공유했다. 이번 발표회는 작품 전시, 공연, 강연,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청소년의 서사를 담은 영화관 연출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동두천시, 2025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및 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 개최. 청소년들이 발굴한 '버스정류장 이름 시민 눈높이 맞게 개선', '청소년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특성화고 학생 공공기관 연계 현장실습 확대' 등 정책 제안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

동두천시가 '기분 좋은 상상 ‘내가 시장이라면’' 2025년 정책 제안 공모 결선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3건 등 총 5개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캠프보산 그래피티 거리와 연계한 스트릿댄스 상설 배틀 공간 조성 제안이, 우수상은 자폐 친화적 극장 조성 제안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버스 정류장 이름 개선, 관광지 스토리텔링 푸드 개발, 청소년 도시재생 봉사단 운영 제안이 뽑혔다. 시는 선정된 제안들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총 6,040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투자에 중점을 두었으며, 자립 경제 도시 기반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및 생활SOC 확충, 관광 3축 확대, 맞춤형 복지 및 보훈 지원, 교육 및 인재 양성 투자 등 5대 전략 분야에 집중 편성되었다.

동두천시와 김성원 국회의원이 공동 개최한 포럼에서 미군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실질적인 보상, 국가 주도 개발 전략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했다.

동두천시 자율방재단은 11월 26일 재난별 대응 요령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방재단 활동 유공자 9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5년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벽화 조성' 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노후 주택 벽면에 밝고 활기찬 벽화를 그려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힐링되는 산책로를 제공했습니다.

동두천시보건소가 65세 이상 경로당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유행 규모가 크게 증가한 인플루엔자를 비롯해 코로나19,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주요 감염병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가 탑동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EM의 환경적 이점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EM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높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환경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6·25전쟁 당시 금화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故 가재환 이등중사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추서하고 전수식을 개최했다. 70여 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달된 훈장은 그의 용맹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두천시가 지행역 일원에서 '2025년 하반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고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PM 이용으로 안전한 동두천을 만들자는 슬로건 아래, 증가하는 PM 이용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동두천시,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PM 이용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동두천시 적극행정위원회는 2025년 상반기 동안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락 페스티벌 도심 전환 및 지역 상생 모델 혁신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주민 편익 증진, 수해 예방, 지역 축제 운영, 시민 안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