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가 경기북부 최초로 관내 전 구간 온라인 교통신호제어 시스템과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시민 안전 강화 및 긴급 대응 역량 향상이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동두천시노인회관을 준공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연면적 1,335㎡ 규모의 노인회관은 북카페, 취업센터, 프로그램실, 대강당 등을 갖추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북부회 동두천시지회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지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연탄 2,000장을 관내 소외계층 8가구에 전달했으며, 이 중 연탄 배달이 어려운 2가구에는 직접 전달하고 나머지 1,500장은 연탄은행을 통해 6가구에 전달했다. 동두천시지회는 매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연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장비 합동 점검 및 교육을 실시했다. 장비 사용법, 안전수칙, 제설차량 운영 교육을 병행하며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이 겨울철을 앞두고 빗물받이와 침수 취약 지역의 낙엽 수거 활동을 실시하여 도로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동두천시가 송내중앙중학교에서 '제25회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약물 오남용 예방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왔다. 캠페인에서는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 올바른 복약 지도, 흡연의 유해성 등을 주제로 한 '약물 오남용 골든벨'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이 2025년 희망도서 신청을 11월 30일까지 받는다.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이 검토 후 구입해 장서에 포함하는 제도로, 시민 참여를 통해 자료의 다양성과 깊이를 높일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오는 11월 30일 지행역 광장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빛과 성탄 분위기를 선사하고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닥터GO' 이동 병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 등 50여 명에게 혈압·혈당 측정, 내과 진료, 상담 및 처방 등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소방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진압 실습을 포함한 합동 소방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실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개선 요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제18차 소통 행사를 보건소에서 개최했다. 시는 접수된 의견을 즉시 검토하고 개선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향후 시민 의견 상시 접수를 위한 전용 게시판도 운영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 원 이상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소리이음마당, 상패근린공원 조성,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시민들이 뽑은 2025년 동두천 10대 뉴스에서 5위를 차지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